몇번이나 될까 얼마나 지났을까 너와 웃어 본 적은 네가 건네는 우리의 이별에서도 끝까지 난 아무말도 못하고 지친 네 표정에 또 내 입술은 버릇처럼 굳어버리고 결국 끝인가봐 어제의 너는 추억이 되고 오늘의 너는 내 오랜 아픔이 되고 내가 없는 너의 내일은 눈부실거야 넌 내 안에 가장 빛나는 사람일테니 내가 바랄테니까 불잡고 싶은데 네가 돌아서는 지금 나 실은 겁이나 미칠 것 같다고 어제의 너는 추억이 되고 오늘의 너는 내 오랜 아픔이 되고 내가 없는 너의 내일은 눈부실거야 넌 내 안에 가장 빛나는 사람일테니 내가 바랄테니까 항상 네게 답답한 사람 이번에도 난 도망치는 사람 날 이해해 끝까지 난 비겁하지만 이게 내가 줄 수 있는 마지막 선물이니까 깨고 싶지 않은 꿈 돌아갈 수 없는 넌 짙은 향수가 되고 단 하루도 난 빠짐없이 행복할거야 좋은 기억만 떠올릴테니까 이렇게 추억이 된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