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도시 속 돌아가는 시계바늘처럼 내게 기대어 바라만 보는 강아지풀처럼 허수아비 같은 일상 속에 지나가는 나그네들에게 작게 물어봐 자기 고장을 떠나 다른 곳에 머물거나 떠도는 널 위해 항상 여기서 지켜줄게 허수아비 같은 일상 속에 지나가는 나그네들에게 작게 물어봐 자기 고장을 떠나 다른 곳에 머물거나 떠도는 널 위해 항상 여기서 지켜줄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Da ra ra ra Da ra ra ra Da ra Da ra 너의 눈이 날 비추면 아리게 눈이 부셔 더 깊이 숨어버리고 가시덩굴 같은 깃털에 너 닿을까 꾹 접은 채 한 발 (한 발) 두 발 (두 발) 멀어져 숨 한 번에 혹시 너마저 베어낼까 닿는 순간 아프게 할까 한 걸음도 내딛지 못한 나인데 나조차 날 끔찍하게 봤던 밤 하루라는 지옥 속에 살던 날 내일을 꿈꾸게 해줘 넌 (Now, I sing for you) 너를 안아 줄 수 없는 나니까 멀리서 네 이름을 부를게 난 여기서 널 그리며 sing for you Cause I’m a monster Cause I’m a monster Ay uh uh 똑같은 하루도 다를 거 없던 내일도 네가 머물고 간 뒤 기대가 자라나고 닿지도 못할 손이 또다시 널 원해도 솔직한 적 없던 내 입술이 널 안기엔 날카로운 품이 후회라도 남길까 여전히 난 두려워 숨 한 번에 혹시 너마저 베어낼까 닿는 순간 아프게 할까 한 걸음도 내딛지 못한 나인데 나조차 날 끔찍하게 봤던 밤 하루라는 지옥 속에 살던 날 내일을 꿈꾸게 해줘 넌 (Now, I sing for you) 너를 안아 줄 수 없는 나니까 멀리서 네 이름을 부를게 난 여기서 널 그리며 sing for you Cause I’m a monster Cause I’m a monster Cause I’m a monster Cause I’m a monster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