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뜨지도 말고 가라앉지도 않게 힘을 빼야 해 행여 숨 쉬는 법조차 몽땅 잊었다 해도 말야 난 발도 닿지 않는 과분한 나의 바다 참 이상하다 더 깊이 빠지면 허우적거리기만 해 어쩜 그럴 때마다 넌 아름다워서 이내 마음을 물먹이고 소용돌이치는 걸 첨벙 첨벙 첨벙 첨벙 너에게로 가는 작은 발버둥 난 아가미도 없이 헤엄치는 물고기가 아닐까 생각해 영원히 잠겨도 좋아 흠뻑 젖어도 좋아 두 팔로 가득 널 안고 유유하게 물살을 갈라 너에게로 닿은 간절한 수신호 수심은 깊어만 가네 참 이상하다 더 깊이 빠지면 허우적거리기만 해 어쩜 그럴 때마다 넌 아름다워서 이내 마음을 물먹이고 소용돌이치는 걸 첨벙 첨벙 첨벙 첨벙 너에게로 가는 나는 dive into you dive into you dive into you ooh umm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같은 시간 속에 살던 우리가 이젠 닿지 못할 꿈이죠 수없이 맴돌았던 이 거리 그대의 온기 느껴져 내 하루는 왜 자꾸 너만 찾아 그 기억 속 우리 모습 이제 떠났는데 시간 속에 우리 행복했던 그때 그 시간 그리워 다시 널 보고 싶은데 차마 보낼 수가 없었죠 그대 닮은 뒷모습 볼 때면 한없이 또 눈물 나죠 내 하루는 왜 자꾸 너만 찾아 그 기억 속 우리 모습 이제 떠났는데 시간 속에 우리 행복했던 그때 그 시간 그리워 다시 널 보고 싶은데 시간이 지나면 다 잊혀질 거라는 거짓말 아직 널 사랑해 내 시계는 여전히 멈춰있어 지울수록 또렷해져 계절은 흐르는데 흩날리는 따스한 바람이 그대 품속인 것처럼 오늘도 머물다가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