좁은 공간 난 여기에서 터무니없는 꿈을 꿨어 해보지도 않고 포기한 녀석이 될 순 없어 다하지 최선 불만은 오직 나한테 내 주위는 완벽해 참 고마운 인생 내가 해야 할 건 해내야 할 건 정해졌어 더 넓은 곳으로 널 부르고 싶어 내가 만든 이곳으로 너를 부르고 싶어 집을 사야해 난 집을 사야지 난 그저 그런 꿈을 꿨나 아님 내가 죽은건가 너무 멀리왔나봐 돌아가기엔 어쩌면 막차니까 Come ride 외쳐 I’m so fine 너에게 닿길 내 말 중학교 풋내기, 스냅백, 빡빡이 우리 모습이 기억나 정해졌어 내가 갈 곳 그때 말했던 거 양화에서 본 여의도 My friend do you remember? 절대로 배신할 수 없어 내 꿈 너무 커서 날 밀어냈던 너한테는 미련없어 가끔은 떠나자고 서울시 뭐 있겠어 맑은 물과 좋은 공기 있는데서 원하는 거 전부 가져야겠어 내가 생각한 그 처음보단 어쩌면 나는 알아 나아지고있어 잃은만큼 벌어댄 순간 괜히 걸어 온 싸움들에 다 휘말리지 않아 다만 깨 대가리 고장 그새 수명 깎아써 동생 코에 잔뜩 묻었어 집을사야지 짐을 싸야지 혹시 모르지 네가 두룬 멋진 옷과 힘 만약 그렇게 헷갈릴땐 남겨 멜로디 여전히 훼손이 안되는 에너지 집을 사야해 난 집을 사야지 난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우리 헤어지자 준비도 못했던 그 말 어쩜 그렇게도 넌 항상 예상할 수 없는 거야 유독 완벽했던 날야 왜 하필 그 날에 우리 이제는 헤어지자 말을 해야 했던 거야? 너를 미워해 너를 미워해 너를 싫어해 나는 점점 너를 잊어갈 때쯤 익숙한 전화가 또 울려와 내가 너무 보고싶다면서 또다시 나를 붙잡네 니가 싫다고 말해도 입술 끝은 떨려와 나는 널 미워해 이젠 널 싫어해 아냐 널 좋아해 너를 사랑하지 말걸 그랬나봐 이렇게 무너질 줄 알았다면 널 바라만 보는 다가서지 못하는 나는 오늘도 너를 미워해 수없이 너를 보내려 해도 마음은 늘 제자리에 서 있어 한 번만이라도 내 손을 놓아준다면 다른 오늘이 됐을 텐데 너는 왜 항상 그렇게 전부 니멋대로인 거야 두번 다시 안 보고 싶은 널 미워해 또 좋아해 널 너를 사랑하지 말걸 그랬나봐 이렇게 무너질 줄 알았다면 널 바라만 보는 다가서지 못하는 나는 오늘도 너를 미워해 수없이 너를 보내려 해도 마음은 늘 제자리에 서 있어 한 번만이라도 내 손을 잡아줬다면 다른 내일이 됐을텐데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