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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 토케이 (TOKAY) feat. DADA

넌 똑같은 말만 하지 그만하자 너무 아파 머리 넌 도망가 또 where u at 내 마음만 급해 emergency 넌 똑같은 말만 하지 그만하자 너무 아파 머리 넌 도망가 또 where u at 내 마음만 급해 emergency OK girl let it burn 또 불을 지폈지 매번 니 말투와 표정은 날 더 화나게 만들고 넌 또 가버려 You like a boss 니 뜻대로 안되면 던질 거 같아 재떨이 이어폰 꽂듯이 듣지도 않지 내 말은 취급해 개소리 뭘 그리 잘났니 넌 모든 말투는 빈정 상하게 하지 넌 모른 척 난 또 다시 화를 삼켜 몰라 걍 관둬 OK 니 고집은 마치 텐백 못 꺾어 누가 와도 안 돼 널 누가 이겨 없지 상대 Look around 둘러봐 spinning around and around and around Look around 둘러봐 spinning around and around and around Up and down 니 기분은 롤러코스터 rodeo Up and down 니 기분은 롤러코스터 rodeo Look around 둘러봐 spinning around and around and around Look around 둘러봐 spinning around and around and around Up and down 니 기분은 롤러코스터 rodeo Up and down 니 기분은 롤러코스터 rodeo 넌 똑같은 말만 하지 그만하자 너무 아파 머리 넌 도망가 또 where u at 내 마음만 급해 emergency 넌 똑같은 말만 하지 그만하자 너무 아파 머리 넌 도망가 또 where u at 내 마음만 급해 emergency We just wanna love, right boy? Why we goin' so loco? 너랑은 못해 talk 뭐라는 거야 이건 또 설명은 굳이 머리 아프지 더는 no more 사랑한다더니 고집을 부려 넌 진짜 바보야 존심만 부리지 괜히 왜 또 이것 저것 재니 아냐 I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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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MUCH - 구시보 (9USiBO) feat. Jichoomy

새끼들 하우머치 안 궁금해 숏다리들 셰깅해봐도 바이브는 거의 배바지 바로 아이스 깨끼 사내인척해도 xx 아닌데도 텐타시온 개나소나 gang gang 응 알겠어 네다씹 테크팩으로 못 가려 너네 소아비만 뛰지 말아 쟤 토하니까 huh 좆같은 것만 든 건 알겠는데 벗어 얼른 니 대가리 빤스 여유로운척하는 여유증 만질 수도 내가 니 가슴 가짜네 심지어 딱 페미니스트 아님 82kg 김지영 or 지예아 척하는 건 질렸어 더 이상은 no no no 된 거 마냥 초보운전 올라가 밟아 너흰 보도블럭 보고 또 봐도 안어올려 니 랩 네임 lil lil 어쩌고 닥치라 김해 김씨 파여 니 호적. 무대 위 허우적대는 제스처 못 뜨니까 수면 위로 수고해라 나는 노 저어 쏟아져 나에게 water tyla, 흠뻑쇼에 싸이보다 더 초라하지 니 젖은 머리 얼른 집 가서 말려 How much how much 다 꼬라박아 난 미친년처럼 들이 받아 난 미친 것처럼 take the money 다 쓸어 담아 비싸게 살아 이 새끼들 다 구라 같아 씨부려 대 짜피 타짜 맞아 못 말려 마치 난 짱구 같아 쳐 잡아다가 확 싹 다 밟아 chain's on ma wrist 무거워 양쪽 wrist에 난 기세 빼면 시체 넌 소생 못해 심폐 이 년들 하지 시샘 올라가 나의 시세 내 앞에서는 그냥 다 bitchaz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느낌이와 (Heartbeat) - 토케이 (TOKAY)

OK 느낌이 와 우린 서로 모르지만 느낌이 와 눈을 감아봐 feel it like 들어봐 다시 안 올 수도 이 순간 느낌이 와 우린 서로 모르지만 느낌이 와 눈을 감아봐 feel it like 들어봐 다시 안 올 수도 이 순간 난 느꼈지 one time 한번에 단번에 알아버렸지 순간에 너가 좋아할 걸 미리 파악한 뒤에 모르는 척 그려봤지 내 미래 ok the way I feel right now 너가 좋다면 나는 절대 never 안 간 봐 갈팡질팡하게 하지 않아 널 외롭게 절대로 두지 않아 ok fall in love 난 한번에 너한테 빠진 걸 있었나 이런 적 맘을 확인해 말할게 한번 더 no라는 답변이 오기 전에 할 말을 먼저 생각한 뒤에 너무 답답해 이건 너무해 unfair 근데 너가 오니까 생각이 바뀌네 where u at your phone 그냥 무슨 기종인지 궁금해서 사과 폰이면 서로 갖다 대서 번호를 넘겨 서로 울리는 진동 더 크게 뛰는 내 심전도 너도 같으면 좋겠어 너도 같다면 천천히 빨리 답해줘 girl~ 느낌이 와 우린 서로 모르지만 느낌이 와 눈을 감아봐 feel it like 들어봐 다시 안 올 수도 이 순간 느낌이 와 우린 서로 모르지만 느낌이 와 눈을 감아봐 feel it like 들어봐 다시 안 올 수도 이 순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Thanks - $himmy Boy feat. 달리아킴 (Dahlia Kim)

사실 힘들었어. 날 위해 많은 사람들은 걱정. 하거나 위로, 근데 그런 동정 필요없어. 물론 맞아 인정, 나도 위태로웠어. 항상 그랬잖아 나는 혼자였는걸. Uh, 사람들 눈엔 아직 그런가봐. 난 아직 삼촌 그림자에 가려졌나봐. 내 목소리가 거까지 닿을진 몰라 난. 한번 주변을 봐봐. 많은 변화가 생겼어 나도 그렇고 가족들이 다 병에 걸려 아파. 충격이 많이 컸나 봐. 분명 내 싸움은 내가 해야하고, 내 가족은 내가 지켜야된다 말하면 뭐해. 정작 그렇게 말해준 사람은 어디에. 그렇게 말해준 사람은 멀리에. You’ve been running through the storms You can take a break now 괜찮을 때까지 쉬어도 돼 Don’t worry 여긴 내가 지킬게 많은 사람들이 삼촌 죽음에 대해 여전히 손가락 질. 그런걸 보면 못참았지. 누가 뭐래도 나한텐 평생 멋진 사람. 물론 맞아, 삼촌 선택은 잘못된 판단. 그저 난 소식을 듣고 못믿었어 전부 장난, 이라 생각했어. 아님 혼자가 될거란 두려움에 머릿속으로 부정했나? 다 큰 나도 이러는데, 나중에 어떤 표정 지을래? 여전히 아빠 보고 싶다 말하는 삼촌 아들 우는거 볼때. 그래 다 차치하고 화도 나고 슬프지만. 원래 난 겁도 많고 혼자 아무것도 못했지만. 다들 전부 잊으라 말할때, 내 맘속에 평생 존재. 소중한 삼촌 몫까지 살게 전부 Thanks. You’ve been running through the storms You can take a break now 괜찮을 때까지 쉬어도 돼 Don’t worry 여긴 내가 지킬게 You’ve been running through the storms You can take a break now 괜찮을 때까지 쉬어도 돼 Don’t worry 여긴 내가 지킬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Tasty - 토케이 (TOKAY)

let it go 없어 난 burn out 몇 명이나 벌써 tap out 핑계는 잠시 중단 새끼들 여전히 갈피를 못 잡아 고막에다가 안 털어 빈집 안 해도 내 음악 handsome uh 안 숨겨 no need camo 오히려 드러내 my song good music make some uh 비비지 말아 친구야 멋없어 재미없다고 말했어 쟤네 맛없다고도 말했어 깔짝하다 관둔 애들 몇 봤어 oh what 배가 넘 고파 still hungry 먹을까 고민하다 oh what 빈속에 낮술이나 때리기로 결정을 했어 NO vacation 마치 벌같이 MY mission 만들어 움직여 개바삐 이 바닥 자식들 전부 게으름뱅이 난 안 섞이기 위해 멀리 가 재빨리 What U Gon' Do my bro 할 거면 하자고 제대로 아니잖아 짱깸뽀 멀리 갈수록 돌아오기 쉬운 법 이제 잃을게 없어 안 나지 겁 보여주고 증명 i don't know 그런 거 모르겠고 그냥 뱉었어 없어서 비빌 언덕 unfair 출발선이 다르겠지만 나는 재능을 가졌어 ok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Time - $himmy Boy feat. Call Lee

언제부터 였지? 내가 안웃어본지. 물론 그건 힘들어. 난 먼지 쌓인 시궁창 이 마냥 좋아서 내가 어둠 속에 갇혔던게 아냐. 내얼굴을 빛이 밝혀준게 언제지? 날 괴롭힌 존재들은 내게 너무 거셌지. 다 포기할래 모든게 부정으로 변했지. 난 꼴에 살고싶었나봐. 그땐 더 했지. 막 자기 학대,비하 하며 날 괴롭히면, 이것보다 심한 일도 버틸거라 믿었지. 물론, 나란 놈에겐 행복? 그런건 과분해. 좋은 사람, 좋은 일만 있길 바래 그런 말들은 이제 따분해. 딱히 이뤄 본 게 없거든. 남들은 이순간에도 행복 가득 Prime Time. 물론 나란 놈은 받을 자격 없어 Limelight. 그래, 나 돌아보니 멀리 왔어. 이제는 못돌아가. 사실 괴로웠어 외롭게 홀로 걸었던 시간들. I was lost, but I found my way 길을 잃었지만, 결국 길을 찾았고 Every scar just made me brave 모든 상처가 날 더 강하게 만들었어 눈 감아도 느껴져 모든 pain 이젠 나를 깨워주는 sign Now I see My time I’m alive 이제야 내 시간을 봐, 난 살아있어 Ain’t no way I lose My shine 절대 내 빛을 잃지 않을거야 그래, 그게 언제더라..? 난 지금 생각해도 겁나. 벌써 2년정도 지났나? 폭력 당하던 엄마 지켰던 나. 착한아들 그런 낯선 모습, 경찰 조사 받아. 무서워 피해 다닌 엄마 위해 집을 뛰쳐나가. 그렇게 홀로 외롭게 시작 부산살이. 그래 들어봐 흔한 사연팔이. 27년 내내 그렇게 행복을 찾았지만 나를 계속 찾던 손님은 진상, 빌어먹을 불행뿐. 그렇게 몸도 다쳐, 맘도 다친 괴로웠던 시간. 못버틴 난 자취방을 나가 그렇게 발걸음이 향한 곳은 집 앞. 겨우 엄마 품에 안겼더니 시간은 내 전부를 다 앗아가네 거짓말. 세상은 나를 방패 삼아 빼앗아 삼촌 목숨. 2년을 쉽게 날렸는데 되돌아온건 삼촌 죽음. 허무하더라. 많이 길어지겠네. 가혹하더...

Ds interlude - 토케이 (TOKAY)

Rapping in Step in it Tap in it Make music Choppin' it Rock wit' it chemistry Good music Rapping in Step in it Tap in it Make music Choppin' it Rock wit' it chemistry Good music Victory with my team Spread the world ds town Camera flash light Ball so hard Run this town Still go rock Look around See me gone I’m in top top top and top 너네 시야 Fade out Don't blend me I'm out the line 잔을 든다면 그건 우리가 너넨 우리처럼 한다면 무리가 We know how we rock We know How we rock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삼촌 (Uncle) - $himmy Boy Feat. 전현재 (Jeon Hyunjae)

힘이든다 힘이들어. 그래서 이젠 평생 뛰지 않는 곳으로. 뭐가 많이 급했던건지. 가버렸어 멀리. 닿지 않는 곳으로. 물론 몰라 나도. 지난 10년 어떻게 살아왔는지는 내가 전부 몰라도. 그저 당신은 듬직하고 친구같던 삼촌. 근데 이제와서 내가 보니까 진짜 많이 바보. 열다섯때 삼촌이랑 했던 약속. 그래서 나는 아직 꿈을 팔어. 그래 내 음악으로 싹 다 바꿔, 행복하게 살아야지 우리 가족. 그런 헛 된 망상 집어넣어. 이런 말들 이젠 못 믿어. 삼촌 나는 그런 아픈 약속 못 지켜. 혼자 떠나고 이게 무슨 가족? 그런거 필요없어 말 한마디 안남기고 그렇게 결국 자살해서 죽을거면서. 묻어야 했었던 말이 너무 많아 시간에 흘려 보내줘야만 하나 봐 still my heart longs to see you now see you now 소식 듣고 놀란 엄만 급히 집을 뛰쳐나가. 남은 가족들도 전부 무거운 입을 계속 닫아. 새벽에 서럽게 울어대는 내 폰 Ring Ring. 평생 할수있음 했을거래 비밀. 그렇게 내 앞에 놓인 광경 너무 처참했고, 나를 반겨 준건 장난 가득했던 삼촌 아닌, 희미한 웃음 지은 삼촌 영정사진. 너무 안믿겼고 막상 처량했던 이현실이 난 빡쳐. 그래, 열심히도 살았다며 삼촌. 무너질때까지 달렸다며 아픈 어린 아들 살리겠단 그간 노력 거품, 그렇게 쉽게 사라질거면서 뭐하러 그리 바삐 달렸어? 더이상 못버티겠어. 성공해서 삼촌 호강시켜주겠다는 바보 같은 약속. 더는 의미 없어. 전부 사라졌어. 내 꿈 팔아가며 그렇게 바삐 열심히 내가 살아갈 목적도. 묻어야 했었던 말이 너무 많아 시간에 흘려 보내줘야만 하나 봐 still my heart longs to see you now see you now 아직 꿈만 같아. 이젠 혼자 남아. 나도 많이 아파. 이젠 내가 삼촌처럼 힘들다는 말을 달고 살아. 삼촌 맘을 알거 같아. 혼자 해온 싸움. 얼마나 외로웠을지. 아직 생생해 따뜻했던 삼촌 손길. 고집인걸 알아. 놓아줄게 이젠 포기. 거...

Mr.Geek - 토케이 (TOKAY)

wake up Mr. Geek pm to the am Knock on the hell, I was Born in mayhem Step up the pace, Break the system Mask off the face Break the system wake up Mr. Geek pm to the am Knock on the hell, I was Born in mayhem Step up the pace, Break the system Mask off the face Break the system 123 let's go you never know 행동 하지 front you never know 123 let's go you never know 행동 하지 front you never know 창문 열어 환기 fresh air 아니잖아 여긴 base camp 정신 차려 필요해 change 탈출 Nightmare 난 해석 안 해 재수 없게도 이게 내 태도 몰라 system 내 식대로 하겠지 계속 좋은 것만 채굴 걸러 no make 폐품 내 설계는 perfect 비교 불가 수준 난 침착하게 견착 하고 성공에다 조준 bow bow wake up Mr. Geek pm to the am Knock on the hell, I was Born in mayhem Step up the pace, Break the system Mask off the face Break the system 123 let's go you never know 행동 하지 front you never know 123 let's go you never know 행동 하지 front you never know Mayday mayday I need a help 벗어나 system Find your color 찾아 Give me system break My friend Drop해 갖고 와 drum and set 그러면 돼 let it go man Lock up 뻔한...

Alone (Narr. Mom) - $himmy Boy

Does Anybody feel like me? (나처럼 느끼는 사람있어?) Okay, Got someone you value the most? (그래, 네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사람이 있어?) 그런사람 있다면 Lay ur hands on ur chest.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봐) 내 이야길 해보자면 Back in the Past. 처음엔 난 백이면 백, 매번 불안에, 점점 찌들어가는 내 모습이 불쌍해. Uh, 그래 나도 몰랐어. 그게 나도 매번 당연 한 줄 알았어. 내 겉모습으로 판단. 그래서 선생의 혐오, 혹은 또래친구들의 왕따. 어찌할지 몰라. 살고싶어 이 악물고 버텨. 이리 지내보니 하고있어 의미없는 방황만. Yeah, I'm always alone. 물론 그래, 당연 나도 많이 외로워. 내 꿈이 죽어가는것도 괴로워. 나도 알아 이러는건 많이 해로워. 그래 내가 구차했어. 내가 이래 되길 바랬나봐 사람들은 나를 시기. 가족에겐 이런 내모습은 비밀. 이제 그렇게 따져 뭐해 시시비비. 난 매일 혼자 끙끙 앓아왔고, 나를 학대 아님 나를 바꿔. 그래야만 내가 살어. 머릿속은 그런 집착 가득. 나를 괴롭혔고, 그런 내 모습보고 다가온건 누구? 어깨 툭툭치며 손을 잡아준건 Who U? 그런 나를 위로하며 따뜻하게 안아준 그게 내 삼촌. 다시 현재로 되돌아와서 대체 뭐가 달라졌나? 실감이 안나. 내 머린 삼촌 죽음을 거부. 물론 난 겁나. 빈자린 여전히 허전해. 솔까 안밉다는 말은 전부 거짓말. 어쩜 혼자 이겨낼 준비가, 아직 안되었을지도. 이런 내가 싫어. 이런 빌어먹을 상황 싹 다 치워. 다시 돌아가서 삼촌 죽음 막고싶어. 아냐 그냥 처음부터 시작하고 싶어. 이런 생각들이 나를 깎아내려. 이런 날 구해줘. 점점 조여오는 강박. 그렇게 병이 되고 약에 집착하는 나를 봤어. 그저 돈 돈 돈 돈 때문에 삼촌이 받은 압박. 못 헤아려. 기억 잃은 삼촌 모습은 비수로 박혀. 나랑 가족들이 받은 상처 많이 아려. 그렇게 생겨버린 병과 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