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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2:00 - 로즈시아 (Rosesia)

2 AM, I’m still counting all the reasons Why them, not me? Seem so decent Why does everybody seem so certain While I feel so distant? Everybody’s glowing, I’m barely seeing Maybe it's the lighting Maybe it's the timing Every little moment Thought I could’ve been somebody If I ever run back to LA Would anybody see me anyway? Oh, everybody looks like somebody I keep missing mine Thought I’d come home different With something I could hold But all I brought back with me Was my head full of maybes I’m always out of time And all I can ever think is LA, 2 AM Thought I'd feel different by now Maybe if I looked a little better Maybe if I was a little brighter LA, 2 AM I thought I'd feel different by now Maybe if I looked a little better Maybe if I was a little— I want the rooms I can't get into The people I don't know to know me I want my songs somewhere in the city I want somebody to believe me I just wanna know if I'm wasting time Am I too late, if I'm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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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걸어갈 때 (As I Walk) - 유인 (Yooin)

내가 걸어갈 때 네가 따라오고 한 번도 뱉지 않은 말들을 뱉어보고 너를 바라보다가 느껴본 적도 없는 마음을 가져보고 아 이게 사랑일까 평온한 마음이야 가만히 있어도 돼 아 하 두 손을 마주 잡고 네 눈을 바라볼 때 아무 말 하지 않아 도 널 믿어 의심치 않아 널 믿어 의심치 않아 이게 사랑일까 평온한 마음이야 가만히 있어도 돼 아 하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말해주고 싶었어 (What I Wanted to Tell You) - 새봄 (Saevom) With 사민 (SAMIN)

있잖아 그날 밤 기억나 늦은 밤 너를 불러내고선 아무 말도 못 한 그날 밤 말야 많이 답답했었던 거 알아 그때 나를 보며 웃던 너 빨개진 얼굴로 돌아서며 이대로 멀리 사라져 버릴까 하는 그런 찌질한 상상도 했어 말해주고 싶었어 네 뒷모습을 보며 너무 오래 기다려 온 그 순간이 지금이라고 나 너에게 말할래 참아왔던 맘 들어줄래 안아주고 싶었어 네가 울던 그날 밤 너를 울린 그 사람보다 내가 잘할 수 있다고 나 화를 낼 뻔도 했어 한참 말없이 널 바라본 그날 밤 그때 나를 보며 웃던 너 사실은 다 알고 있었잖아 수백 번 망설인 시간과 헤매던 말 이젠 널 향해 달려가도 될까 말해주고 싶었어 네 뒷모습을 보며 너무 오래 기다려 온 그 순간이 지금이라고 나 너에게 말할래 참아왔던 맘 들어줄래 안아주고 싶었어 네가 울던 그날 밤 너를 울린 그 사람보다 내가 잘할 수 있다고 나 매일 널 웃게 할게 지금 이 순간 시작이야 너와 나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조각난 소원 (Shattered Wishes) - 겸 (GYE0M)

난 언제까지 울어야 할까요 이 후회들이 떠내려가긴 할까요 나 존재조차 버거워질 때면 날 떠나갔던 사람들이 떠올라요 꺼져가는 약속들과 조각나는 소원들이 결국 오늘을 잡아먹고선 젖어버린 편지들과 꿈에 나온 얼굴들이 다시 어제에 살게 하네요 시간이 지나도 잊혀지지 않는 것들은 왜 더 선명해지고 난 오늘도 서서히 아득해지다가 끝끝내 조용히 사라지겠죠 시간이 지나도 끝이 나지 않는 그 어떤 외로움 다 끌어안고서 난 내일도 찾아올 그리움 틈에서 말없이 조용히 눈을 감겠죠 난 언제까지 울어야 할까요 이 후회들이 떠내려가긴 할까요 나 존재조차 버거워질 때면 날 사랑했던 사람들이 떠올라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Only U - 수안 (SWAN) of PURPLE KISS [20th Century Boy and Girl Special Track.3]

까만 밤하늘에 작은 별 하나 그 별에 있는 너 소리쳐 불러도 넌 Nothing 홀로 그곳에 있지 말고 나와 함께해 이곳에 기다려왔어 네가 오기를 It's only you 너 아니면 Nothing It's only you 나 아직은 Nothing 조금은 서툴지만 좀 낯설지만 아직도 널 향한 내 맘 아무리 숨기려고 해도 내 맘 숨길 수가 없어 웃고는 있지만 It’s nothing 너로 인해 멈춰버린 이 순간 나도 첨인걸 너 아니면 아무것도 난 할 수 없는걸 It's only you 너 아니면 Nothing It's only you 나 아직은 Nothing 조금은 서툴지만 좀 낯설지만 아직도 널 향한 내 맘 단 하루만 더 한 가지만 더 부탁할게 제발 너의 곁에 있게 해줘 그냥 그렇게만 Day by Day 난 그렇게라도 널 보고싶어 오직 너야 Only you It's only you 너 아니면 Nothing It's only you 나 아직은 Nothing 조금은 서툴지만 좀 낯설지만 아직도 널 향한 내 맘 까만 밤하늘에 작은 별 하나 그 별에 있는 너 It’s only U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새벽 첫차 (First Train at Dawn) - 블랭킷 소울 (Blanket Soul)

새벽 첫차가 천천히 문을 열고 젖은 우산을 무릎 위에 세워 어제 적어 둔 작은 주소 하나 손에 꼭 쥔 채 너를 찾아가 오래 미뤄 둔 그 한마디가 목 안에 남아서 걸음을 늦춰 네가 머물던 작은 식탁 앞에 늦게 도착한 계절처럼 서 있어 잘 지냈냐는 쉬운 말 하나도 끝내 꺼내지 못한 채 문밖에 남아 있네 골목 모퉁이 빵집의 불이 켜지고 낡은 자전거 담장 곁에 기대어 우리 나누던 종이컵 두 개처럼 아무도 모르게 하루가 식어 가 시간이 지나면 괜찮다던 말 왜 너를 만날수록 더 아파지는지 네가 머물던 작은 식탁 앞에 늦게 도착한 계절처럼 서 있어 잘 지냈냐는 쉬운 말 하나도 끝내 꺼내지 못한 채 문밖에 남아 있네 혹시 네가 웃으며 문을 열어 준다면 나는 변명 대신 이름만 부를게 돌아갈 길을 잃은 사람처럼 오늘의 나를 네 앞에 둘게 네가 머물던 작은 식탁 앞에 늦게 도착한 계절처럼 서 있어 이제는 정말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너를 부르는 순간 다시 그날이 되네 새벽 첫차가 다시 길을 나서고 말하지 못한 내 마음만 남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그동안 어떻게 지냈니 (How You've Been) - 사적인 이야기 (Private Story) feat. 몽크 (Monk)

우린 서로 아는 사람이 많았지 혹시 오늘 너 있을까 걱정했지 나와 같은 마음이었던 걸까 아주 멀리서 봐도 네가 보였어 그동안 어떻게 지냈니 물어보고 싶어졌지 헤어졌던 그날 괜찮았었는지도 오랜만이라서 짧은 인사와 어색한 인사에 괜히 난 서운한 마음이 드는 걸 나는 헤어지고 많이 힘들었어 사실은 네가 있을까 기대했어 이렇게 널 볼 수 있었다는 게 감사한 하루야 고마운 맘이야 그동안 어떻게 지냈니 물어보고 싶어졌지 우리 헤어졌던날 괜찮았었는지도 오랜만이라서 짧은 인사와 어색한 인사에 괜히 난 서운한 마음이 드는 걸 이젠 아무 사이 아닌 게 맞는데 왜 너에게 시선이 가는데 그동안 어떻게 지냈니 묻고 싶은 게 많았지 헤어졌던 그날 집에 잘 갔는지도 오랜만이라고 반가운 인사 웃어주는 인사 그렇게 널 마음 편하게 해줄 걸 후회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돌아오는 길 (On the Way Back) - 블랭킷 소울 (Blanket Soul)

아무 말 없이 길을 나와 익은 하루를 뒤로 두고 낯선 길 위에 나를 놓고 한참을 가도 네가 보여 멀리 가면 잊을 줄 알았어 다른 하늘 아래 나를 두면 너와 걷던 길이 자꾸 나를 따라와 바람이 불 때마다 네가 오는 것 같아 멀리 떠나온 건 너를 잊기 위해서인데 내가 가는 모든 곳에 너만 남아 있네 작은 방 하나 불을 켜고 창가에 앉아 밤을 보네 낯선 도시의 긴 불빛도 오늘은 왠지 참 외롭네 그때 너와 함께 왔다면 이 밤도 조금은 달랐을까 너와 걷던 길이 자꾸 나를 따라와 바람이 불 때마다 네가 오는 것 같아 멀리 떠나온 건 너를 잊기 위해서인데 내가 가는 모든 곳에 너만 남아 있네 얼마나 더 가야 너를 놓을까 낯선 길 끝에 너 없는 내가 아무렇지 않게 웃을 수 있을까 돌아갈 곳은 아직 너인가 봐 멀리 돌아온 길 결국 너로 향하네 낯선 밤을 지나도 네가 자꾸 생각나 다 잊은 줄 알았던 그 마음이 남아서 돌아갈 내 마음엔 아직 네가 있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retro era - 더 픽스 (THE FIX)

Freedom is not a sin Tonight we rise Leave behind the misery We've got so much to try Too much is not a sin Tonight we cross the line Leave behind the misery We've got so much to try Livin' in retro era We're drinking up our youth No map to guide us We just follow what we wanna do Livin' in retro era We're still out of control Just leave it all, leave it behind Just do the things we do We're riding on a wind slide We'll be gone when the wind blows Wish you and I were meant to stay until tomorrow We're sailing on a lifeline Shaking off the silence Someday you and I will find a way back home Livin' in retro era We're drinking up our youth No map to guide us We just follow what we wanna do Livin' in retro era We're still out of control Just leave it all, leave it behind Just do the things we do Livin' in retro era We're drinking up our youth No map to guide us We just follow what we wanna do ...

청춘방화사건 (Youth) - 지지 (zZ)

그때 너무 뜨거웠나 봐 모두 타고 까만 재만 남았어 열등은 우리 기름이었지 몸집보다 크게 타올랐잖아 그랬던 너도 파랗게 물들고 벽 한가운데 문을 그려 놨어 어쩔 수 없는 건가 봐 불씨도 남지 않았어 한숨을 연신 불어도 목숨이 되진 않았어 청춘은 뜨거웠는데 그만큼 차가웠나 봐 파랗게 태워 버리고 까맣게 사라졌나 봐 길 가다 퍼졌던 동기의 자동차도 비처럼 내리던 교수님 부재중도 못났던 너의 그 바람난 여친도 떠오를 때면 웃음만 나와 어쩔 수 없는 건가 봐 불씨도 남지 않았어 한숨을 연신 불어도 목숨이 되진 않았어 청춘은 뜨거웠는데 그만큼 차가웠나 봐 파랗게 태워 버리고 까맣게 사라졌나 봐 그땐 어렸고 모두 철없고 마냥 즐거웠었고 이젠 더럽고 전부 두렵고 그냥 서러워졌을 그땐 어렸고 모두 철없고 마냥 즐거웠었고 이젠 더럽고 전부 두렵고 그냥 서러워졌을 뿐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