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잖아 널 그렇게도 아직도 놓지 못 한 채로 있잖아 난 이렇게도 너를 그려가 이대로 우린 밑 그림이 낙서 같았어 사랑이 엉망진창 이였어 매일 첨 봤을때를 생각하진 않아 아니야 생각해 나의 아픈 청춘에 네가 왜 들어와 마음에 굳은 살 처럼 떼어 낼 수 없어 우린 장난같이 사랑했던 게 아닐 까 떼 묻지 않게 매일 그 날 처럼 돌아갈 수 만 있다면 괜찮을까 나의 아픈 청춘에 네가 왜 들어와 마음에 굳은 살 처럼 떼어 낼 수 없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하루마다 니 모습이 맴돌아 멈추고 싶어도 너만 향해 가 말 못했던 그 한마디가 남아 내 가슴 깊은 곳에서 사랑이라고 운명이라고 내 삶은 오직 너 하나였다고 왜 하필 너였을까 왜 우린 이별일까 언제나 세월은 그렇게 잦은 잊음을 만들지만 정들은 그대의 그늘을 떠남은 지금 얘긴걸 사랑한다고 말하진 않았지 이젠 후회하지만 그대 뒤늦은 말 그 고백을 등뒤로 too too too late now 그대의 얼굴과 그대의 이름과 그대의 얘기와 지나간 내 정든 날 사랑은 그렇게 이뤄진 듯 해도 이제와 남는 건 날 기다린 이별뿐 Love in the air, like it's falling from the sky, Amor volat 나 첨엔 몰랐지 니 맘의 sign 무딘 척해도 매일 난 fine 차갑던 내 말 너를 더 cry 내 가슴 깊은 곳에서 정들은 그대의 그늘을 떠남은 지금 얘긴걸 사랑한다고 말하진 않았지 이젠 후회하지만 그대 뒤늦은 말 그 고백을 등뒤로 too too too late now 그대의 얼굴과 그대의 이름과 그대의 얘기와 지나간 내 정든 날 사랑은 그렇게 이뤄진 듯 해도 이제와 남는 건 날 기다린 이별뿐 바람이 불 때마다 느껴질 우리의 거리만큼 난 기다림을 믿는 대신 무뎌짐을 바라겠지 heart turned cold, no pain no more 가려진 그대의 슬픔을 보던 날 이 세상 끝까지 약속한 내 어린 맘 사랑은 그렇게 이뤄진 듯 해도 이제와 남는 건 날 기다린 이별뿐 그대의 얼굴과 그대의 이름과 그대의 얘기와 지나간 내 정든 날 사랑은 그렇게 이뤄진 듯 해도 이제와 남는 건 날 기다린 이별뿐 그대의 얼굴과 그대의 이름과 그대의 얘기와 지나간 내 정든 날 사랑은 그렇게 이뤄진 듯 해도 이제와 남는 건 날 기다린 이별뿐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