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하며 사니 니가 낯설어져가 영원 할 듯한 우리였는데 잘 지내냐는 흔한 안부 조차도 물을 수 없는 눈물 나는 사랑 우연에 이끌려 또 한걸음 뒤돌아보면 영화 같은 사랑이였는데 내 가슴에서 끄집어낸 바람같은 추억 후 하고 불면 잊혀져 갈까 사랑했었다 너만 사랑했었다 나는 나는 다시 그 말 뿐이다 니가 주고간 이 지독한 그리움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우연에 이끌려 또 한걸음 뒤돌아보면 영화 같은 사랑이였는데 내 가슴에서 끄집어낸 바람같은 추억 후 하고 불면 잊혀져 갈까 사랑했었다 너만 사랑했었다 나는 나는 다시 그 말 뿐이다 니가 주고간 이 지독한 그리움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당신에게 수없이 흩어진 조각들이 웃음 뒤에서 나를 찌를 때 간사한 맘 비겁히 뱉은 나의 미련이 부끄러워 난 이제 떠날래 작은 맘에 담아둔 커져가는 순간들 아름다웠던 기억만 비춰가고 나조차도 모를 맘 애태우는 모진 밤 Null Null 우린 회색이 되었네 다음 말을 건넬 수 있을까 난 한 줌 후회가 되었나 우우우 그러나 어느 날 너도 나와 같다면 두 팔 벌려 반길 수 있을까 작은 맘에 담아둔 커져가는 순간들 아름다웠던 기억만 비춰가고 나조차도 모를 맘 애태우는 모진 밤 Null Null 텅 비워버린 맘 애써 도망칠수록 되려 가까워지는 날들이지만 마른 추억을 불태우는 적막 짙은 연기 속 우우우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