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끝에 눈을 감으면 저 먼 바람이 나에게로 스며와 잠이 든 잎새가 몸을 흔들면 흩어져 가는 밤의 가장 깊은 숨 스쳐 가던 시간 속에서 새로운 나를 찾아 길을 나설 때 빛이 머무는 곳 바라본 하늘은 나의 발걸음을 따라 따스하게 번져가 너와 나의 꿈이 조금씩 피어나 찬란한 내일의 선율 너머 그곳으로 내가 가는 길에 끝이 있다며 바람이 먼저 나를 숨 쉬게 해 스쳐 가던 시간 속에서 새로운 나를 찾아 길을 나설 때 빛이 머무는 곳 바라본 하늘은 나의 발걸음을 따라 따스하게 번져가 너와 나의 꿈이 조금씩 피어나 찬란한 내일의 선율 너머 내 기억 속에 잊혀져 가던 꿈 다시 한 번 너를 향해 빛이 머무는 곳 바라본 하늘은 나의 발걸음을 따라 따스하게 번져가 너와 나의 꿈이 조금씩 피어나 찬란한 내일의 선율 너머 그곳으로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내 시간은 다르게 흘러 끝나지 않는 원을 그리며 기억 속 반짝였던 우리에게 머나먼 너에게 닿기를 바라며 이미 정해진 미래 같은 건 내게 지워져 가는 장면일 뿐야 Hello 모든 게 멈춘 너의 시간을 다시 되돌려 놓을게 Hello 찬란히 빛날 너의 내일을 지켜낼 거야 안녕 다정히 건네는 인사 떨리는 목소리를 감출 수 없어 잊어버렸던 잃어버렸던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다면 그런 기적이 있다면 내 마음이 이끄는 대로 몇 번이라도 너에게 갈게 네가 사라진 미래 같은 건 없어 내가 다시 써 내릴 테니까 Hello 모든 게 멈춘 너의 시간을 다시 되돌려 놓을게 Hello 찬란히 빛날 너의 내일을 지켜낼 거야 안녕 다정히 건네는 인사 떨리는 목소리를 감출 수 없어 잊어버렸던 잃어버렸던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다면 너의 내일을 난 구하러 갈게 네가 내게 그랬듯이 다시 예전처럼 마주할 너와 나 그때는 웃으며 말할게 Hello 모든 게 멈춘 너의 시간을 다시 되돌려 놓을게 Hello 찬란히 빛날 너의 내일을 지켜낼 거야 안녕 다정히 건네는 인사 떨리는 목소리를 감출 수 없어 잊어버렸던 잃어버렸던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다면 나 그 날을 기다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