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널 만난 그날처럼
아직도 내 맘은 설레는데
너는 혹시 알고 있을까
말하지 못한 내 진심을
수많은 밤을 지나네 생각에 잠 못 들고
조용히 가슴속에
너를 그려왔어
너에게 내 마음을 전할게
더 늦기 전에 말할게
수천 번 망설였던 그 말
사랑한다고, 널 사랑한다고
함께한 시간 속에 스며든
따뜻한 너의 그 미소가
내 하루를 밝혀 주는 걸
이제야 난 깨달았어
이 거리마저도 너와 함께라면 따스해
이제는 더 이상 숨기지 않을게
너에게 내 마음을 전할게
더 늦기 전에 말할게
수천 번 망설였던 그 말
사랑한다고, 널 사랑한다고
혹시라도 네가 내 맘같다면 내 손을 잡아줄래
이 순간이 영원히 멈춰버릴 수 있도록
너에게 내 마음을 전할게
오늘이 지나기 전에
두 눈을 바라보며 말할게
사랑한다고, 널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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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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