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 없던 사랑은
저 달 뒤에 숨겨
그대와 손을 잡고
바라보네
시간은 바래지고 더 멀어질텐데
우리라도 손을 놓지말아요
어느 새 나의 하루는
너의 것이 되어
아깝지 않은 사랑이 됐네
안녕 나의 작은 사랑아
그 시절에 영원히 맴돌고 있어요
어디에도 그대와의 사랑이 있네요
그 시간들을 잊지말아요
밤이 깊어 올때면
그대 목소리와
나의 발자국은
춤을 추네요
길을 잃은 어느 날
또 겁이 날때도
우린 같은 곳을
바라보아요
안녕 나의 작은 사랑아
그 시절에 영원히 맴돌고 있어요
어디에도 그대와의 사랑이 있네요
그 시간들을 잊지말아요
떨어지는 낙엽을 지나서
차가워진 겨울이 우릴 얼린대도
그댈 놓지 않아요
바래지는 시간을 지나서
서로의 눈빛이 흐려진대도
그 시절에 남아요
작은 사랑 모아
우린 탑을 쌓아올려
무너지지 않을 사랑을 했죠
하나 둘씩 모아
이젠 우리만 남았네요
그 시절을 우린 잊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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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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