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 따윈 없다고 믿었지 난
드라마 속 얘기라며 웃어 넘겼어
근데 너를 본 순간 all break down
숨이 막히는 이 설렘 뭐야 우우우
웃음도, 목소리도, 전부 deja vu
오래된 듯 익숙해, why do I love you?
아무 말 안 해도 통하는 느낌
이거 진짜 영화 아니야?
익숙한 너의 향기
달콤한 너의 말투
손끝만 스쳐도 벅차오르는 가슴이
어쩌면 우리는 첫 만남이 아닐지도 몰라
네가 웃을 땐 세상이 멈추고
향기가 번져 하루가 달콤해
반복되는 일상 쳇바퀴 속
다시 너에게, 자꾸 빠져가
네 손에 닿을 때 deja vu
찌릿찌릿 긴장돼, I already knew
우리 둘만의 암호 같은 기분
전생에서 스친 오래된 느낌
익숙한 너의 향기
달콤한 너의 말투
손끝만 스쳐도 벅차오르는 가슴이
어쩌면 우리는 첫 만남이 아닐지도 몰라
가만히 눈을 감아도
네가 먼저 떠올라
설명 못 할 끌림 속에
떨림이 커져가
오늘은 말해줄래
너만을 사랑할래
잠시 스쳐 지나는 인연이 아닌 우린
어쩌면 우리는 첫 만남이 아닐지도 몰라
oh yeah
오오오 오오오오 오오오 오오오오
오오오 오오오오
어쩌면 우리는 첫 만남이 아닐지도 몰라
oh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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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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