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이제 마지막이다
내 꿈의 크기는 오버사이즈
너도 나와 같다면 팔을 뻗어봐
내 꿈의 크기는 오버사이즈
아직도 가지고 있어 이 곳을 떠날 용기
너무 많은 이들과 스쳐버렸지만 옷깃
느낄새도 없었던 온기
한참 돌아서 뒤늦게 시작한만큼 채워갔던 오기
나는 오뚜기
눈 감으면 코 베어가는 서울시
무대 위와 무대 아래가 다른 송충이
too many in this game
추악한 인디계
사람 사는 곳 다 똑같지 교회에도 뒷소문이
나쁜 뜻이든 좋은 뜻이든 옹기종기
내 라인들 속 라임은 언제나 오밀조밀
그 덕분에 어찌저찌해서 여기까지 왔고
여전히 저 머저리들은 욕을 하지
하라해
호연지기의 마음
아무리 시기해봐도 쉽게 지치지 않아
보여지기에 따라 아름다운 인생
누군가를 이기기에는 시간 아까워
너도 한 번 열심히 해봐
내 꿈의 크기는 오버사이즈
너도 나와 같다면 팔을 뻗어봐
내 꿈의 크기는 오버사이즈
I'm over than oversize
두굿 with 오버사이즈
서울부터 대전 대구 육지 돌아
제주 도착
날 ** 맹물로봤던 걔넨 물을 더 타
열심히 하라해
바다에 설탕 쏟아봤자
You never understand
이건 태산의 마음
커져가는 꿈을 잡아 매일 한글이와 난
반면에 넌 작아지네
소인배 마음 닮아
그리 살아봐신디
난 못할거 닮아
난 내 이름 따라가
넌 쫄리니까 half
동전 한 닢 쥐어본적 없이 기세로만 가지
내가 망하길 기도한다고 내가 망할까
계속 쌓아올릴거고 아마 높인 over the top
come up in the spot
lookin' extra fly
before the day I die
I'ma touch the sky
나무보단 숲을 봤고
그게 어느덧 산
and I'm still here, I'm still me
살아남아
내 꿈의 크기는 오버사이즈
너도 나와 같다면 팔을 뻗어봐
내 꿈의 크기는 오버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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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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