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가빠지네 너가 없는 오늘도
너는 참 나쁜 아이 아니 좋은 아이
내가 더 나쁘네 놓치지 못해 오늘도
잠 못 들게 하네 넌 일주일이 아파
나만 끝하면 없을 일인데
너의 눈 마주치고 싶어 한번 더
너가 내게 올 수 없다는 걸 아는데
괜히 너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 욕심도
지나치니 병이 되더라고
날 사랑한다 착각하고 너를 가만 안 두고
우리 돌아갈 수 있겠지 처음 그때처럼
부디 어디 멀리 가지만 말아 줘
너가 없는 이곳은 싫어
Please 좀 더 머물러
흘려보내지 말아줘
너와의 숱한 밤들도
너와 눈 마주쳤던 날들도
아직도 생생한데 나 어떡해
너의 기억을 담아줘
다시금 나를 찾아줘
금방 다 마셔버리더라도
우리 추억을 담아줘
그 물병자리에
항상 그 같은 자리에
또다시 거기 남아있을 테니
너를 다시 담아줘
그 물병 안
난 거기 담길 수 없지만
난 너를 담으려 했지만
내 품 안으로 담기엔
넌 너무 커 넌 너무 커서
그 물병 안
난 거기 담길 수 없지만
난 너를 담으려 했지만
내 품 안으로 담기엔
넌 너무 커 넌 너무 커서
너를 담아 아직 난
목이 말라 지금도
난 너가 떠난 거기서
발걸음을 딛지 못하고
너가 하지 말란 것도
너가 좋아했던 행동도
습관이 되버렸지 바보같지 나
너가 웃는 걸 참 좋아했는데
난 그 맘과 반대로 나쁜 말들만 왜 뱉어대는지
이제는 놓을게 너가 날 편하게
바라볼 수 있게 나 노력해볼게
시간이 걸리더라도
우리 돌아갈 수 있겠지 처음 그때처럼
부디 어디 멀리 가지만 말아 줘
너가 없는 이곳은 싫어
Please 좀 더 머물러
흘려보내지 말아줘
너와의 숱한 밤들도
너와 눈 마주쳤던 날들도
아직도 생생한데 나 어떡해
너의 기억을 담아줘
다시금 나를 찾아줘
금방 다 마셔버리더라도
우리 추억을 담아줘
그 물병자리에
항상 그 같은 자리에
또다시 거기 남아있을 테니
너를 다시 담아줘
그 물병 안
난 거기 담길 수 없지만
난 너를 담으려 했지만
내 품 안으로 담기엔
넌 너무 커 넌 너무 커서
그 물병 안
난 거기 담길 수 없지만
난 너를 담으려 했지만
내 품 안으로 담기엔
넌 너무 커
너의 기억을 담아줘
다시금 나를 찾아줘
너의 기억을 담아줘
다시금 나를 찾아줘
넌 너무 커 넌 너무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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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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