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워 우리 함께 어둠 속을 밝혀 왔던
마치 깊은 하늘 항해하는 빛나는 별들처럼
더는 불안해하지 마 끝을 알 수 없어도
길을 잃은 섬광 속에 눈 감아도
저 멀리 보이는 별처럼 영원히 손 닿지 못한다 해도
빛이 닿은 이 순간처럼
모든 시간 속 너를 찾아낼 거야
아름다워 우리 함께 시간 속 남겨 왔던
마치 빛나는 발걸음 수놓은 자리들처럼
더는 불안해하지 마 끝을 알 수 없어도
폭발한 기억 파편들에 눈부셔도
저 멀리 보이는 별처럼 영원히 손 닿지 못한다 해도
빛이 닿은 이 순간처럼
모든 시간 속 너를 찾아낼 거야
저 멀리 보이는 별처럼 영원히 손 닿지 못한다 해도
빛이 닿은 이 순간처럼
모든 시간 속 너를 찾아낼 거야
저 멀리 보이는 별처럼 영원히 손 닿지 못해도
빛이 닿은 이 순간처럼 너를 찾아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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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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