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샌은 존잘 메탈리카는 넘사벽 형들
내 기타는 정말 초라했어 시간은 내 꿈을 데리고 떠났어
지기형을 만났어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았지
나는 이제야 알았어 내 속에 키 작은 꿈이
소리쳐 뛰어 무대를 달려 기타를 던져 내 세상에 노래해
가자 뭐가 그리 복잡해 소리치며 나를 깨워
버려 저 하늘에 미쳐버린 세상 어둠들은 모두
나를 던져 리듬속으로 달려 나를 찾는 거야
(간주)
소리쳐 뛰어 무대를 달려 기타를 던져 내 세상에 노래해
가자 뭐가 그리 복잡해 소리치며 나를 깨워
버려 저 하늘에 미쳐버린 세상 어둠들은 모두
나를 던져 리듬속으로 달려 나를 찾는 거야
나는 알아 그런 저런 시선과 손짓들
비겁해도 놀자 지친 세상 빛이 되어 노래해
뛰자 높이 멀리 공허해진 내 가슴을 안아주자
눈물 버려 지금 처럼 웃자 네게 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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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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