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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비웃던 벌레들이
신발에 묻어 전부 밟아 땅에 묻어
내 뺨을 치던 놈의 근황
듣고 나서 청하는 꿀잠
기억나 ? 니가 내게 했던 말
친구야 힘들어도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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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없이 사는 꼴이 산송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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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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