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re doin live for the B-side
파묻힌 그 진상 규명에 목소리
값어치가 꽤나 비싼 몸값
뒤에 감춘 비리들을 핀잔
나를 믿고 귀를 기울여봐 풀고 긴장
분쟁, 속에 항상 거친 논쟁
뒤에선 인간의 이기심이 주된 논재
적지 않은 확률로 지 밥그릇의 문제
능력이 배제된 인간들의 역한 뽄새
타인의 입장따윈 가볍게 짓밟지
나의 성공에 있어서 정의따윈 저 먼발치
기득권을 쥐었으니 결정하지 갈지말지
수천명을 죽여도 나의 안위 절대가치
이것은 현실 생존을위한 인간의 도리야
시간이 학습이 안겨준 human phobia
인류의 본성 폭탄 돌리기의 끝자락에
나의 이름을 남겨 저놈은 어떤 놈이야?
B. to the A., S.가 두개
H. to the A., M.이 또 두개
E.R. basshammer for the New day
중량을 늘려가는 내이름의 무게
B. to the A., S.가 두개
H. to the A., M.이 또 두개
E.R. basshammer for the New day
Life is the dice game but its also payday
이 새끼들은 어차피 속이 텅빈 껍데기
내세울거라곤 몸에걸친 비싼 거적대기
주어진 일감들 앞에서 머리만 긁적대지
주된 역량 그건 실무자의 능력 훔척대기
눈칫밥에 안량한 인맥에 더한 파이팅
경험치로 얻은 주특기 가스라이팅
능력의 부재를 괴롭힘으로 숨겨봤자
모두 이미 눈치챘지 ‘뭐 이런게 다있지?’
내빼는 니 꽁무니, 알수없지 도무지,
무슨염치로 사는지 정신승리는 터무니
꿀빨던 세대가 속편하게 살면서
위기 대처능력으로 소환된 아부지 어무니
너보다 똑똑한 후배의 능력치
따라잡을수 없어 뺏으려 또 불렀지
한창때 삥뜯던 버릇 고치지 못해서
나이 쳐먹고도 깡패짓은 고칠수 없었니
자기의 위치에는 누구보다 과민
생각의 방식이 같은 파괴자 ‘윤’과 ‘민’
내가 가질수 없다면 파괴시키겠어 mind
내이름을 걸고 이것들을 고발 na-mean
B. to the A., S.가 두개
H. to the A., M.이 또 두개
E.R. basshammer for the New day
중량을 늘려가는 내이름의 무게
B. to the A., S.가 두개
H. to the A., M.이 또 두개
E.R. basshammer for the New day
Life is the dice game but its also payday
this song dedicate to all the seniors out there
메뚜기질로 몸값만 불린 **들에게
Life is the dice game but its also pay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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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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