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야 란 말의 의미를
아직 모르지만 이미
들뜬 채로 준비 하게 되는 걸
괜히 거울을 또 보네
대기 중인 화면 위
시계를 자꾸 두드리게 돼
아직 시간이 충분히 남아있지만
발걸음은 점점 빨라 지는 걸
I would call it love
좋아한단 말로는 모자라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이 너를 원해
확신은 천천히 와도 괜찮아
이 설렘만으로 충분해
I would call it love
오늘의 떨림, 공기까지도
언젠가는 우리가 웃으며 꺼낼 얘기
서두르지 않아도 알 것 같아
지금 이 순간이 사랑의 시작
말없이 웃는 너의 모습에
나도 한참을 웃으며 널 바라봐
연습하고 준비했던 말들 모두 잊은 채
미소로 서로를 바라봐
조심스럽게 다가가고 있지만
절대 난 뒤돌아서진 않아
I would call it love
좋아한단 말로는 모자라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이 너를 원해
확신은 천천히 와도 괜찮아
이 설렘만으로 충분해
I would call it love
오늘의 떨림, 공기까지도
언젠가는 우리가 웃으며 꺼낼 얘기
서두르지 않아도 알 것 같아
지금 이 순간이 사랑의 시작
I would call it love
오늘의 떨림, 공기까지도
언젠가는 우리가 웃으며 꺼낼 얘기
서두르지 않아도 알 것 같아
지금 이 순간이 사랑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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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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