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질어질한 이 세상 이야기
어디 나 하나쯤 몰라 별 소용 있겠나
어제 꿈에서 나 분명히 봤어
정답 없는 문제였단 걸
(shh-)
시끄러운 소음들 속
궁금한 게 딱히 안 생김
네 눈빛을 보니
원하니 내 관심
그딴 걸론 어림도
없는 거 알지?
솔직한 네 이야길
들려줘 난 그거면 돼
호기심을 자극해
내 몸이 기운 채
널 향해있네
목적지는 그 누구도 몰라
조용하고 앞이나 봐 제발
따라잡힐 걸 이제
시간문제야 준비해
( 걔넨 아직도 거기서 그러고만 있대
매일 바뀌는 옆자리 지겹지도 않대?)
날 위한다는 말도
진짠지 난 딱히 관심 없음
난 준비됐으니
잘 봐 지금부터지
이젠 더 이상
소용도 없는 거 알지?
솔직한 네 이야길
들려줘 딱 그거면 돼
호기심을 자극해
내 몸이 기운채
널 향해있네
(잘봐 지금부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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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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