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잃은 밤
너를 그려보다
너에게 참지 못해
전활 걸어보지만
또 이별한 것처럼 맘이 아파와
눈물이 모르게
없는 번호가 된 너를 불러 본다
없는 번호 눌러 너의 이름 부르면
이 밤 걸어서 내게 와줄까
이별 뒤에 감춰뒀던 말
아직까지 난 너라는 그 말
하지 못해 미안해
나의 하루가 너였던 그날이
가끔씩 그리워져 너를 또 찾게 되나 봐
이별한 것처럼 맘이 아파와
눈물이 모르게
없는 번호를 또 눌러
너를 내게 데려와
없는 번호 눌러 너의 이름 부르면
이 밤 걸어서 내게 와줄까
이별 뒤에 감춰뒀던 말
아직까지 난 너라는 그 말
하지 못해 미안해
부르고 불러
내 맘이 다시 너를 찾아
오지 않을 전활 기다리다
이 밤을 새
널 사랑한 만큼 더 아파해야
지워낼 수 있을까 너를
없는 번호 눌러 너의 이름 부르다
우리 추억이 눈에 밟혀서
이별 뒤에 감춰뒀던 말
아직까지 난 너라는 그 말
하지 못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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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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