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침반 없이
헤매이는 조각배처럼
세상이 그대를
매번 거짓말로 속인대도
또 한 번 넘어뜨려 쓰러져도
그대여 포기하진 말아줘요
그까짓 상처가
뭐가 두려워서 걱정해요
눈 한 번 질끈 감고 부딪혀요
어차피 잃을 게 더 있나요
인생은 나침반 없이
바다 위를 떠다니는 것
매일 끝없이 선택을 반복하는 것
지금이야 그댈 모른 척해도
언젠간 다 알게 될 거야
그대 앞에 무릎 꿇은
세상이 그댈 우러러볼 거야
마음 깊이 간직한 꿈을
더 이상은 감춰 두진 마
더 크게 외쳐 저 끝까지
세상 사람 모두가 듣도록
라 랄라 랄라 랄라랄라라
라 랄라 랄라
아름다운 사람아
그대 앞길은 탄탄대로
라 랄라 랄라 랄라랄라라
라 랄라 랄라
아름다운 사람아
영원히 지지 않길
인생은 나침반 없이
바다 위를 떠다니는 것
매일 끝없이 선택을 반복하는 것
지금이야 그댈 모른 척해도
언젠간 다 알게 될 거야
그대 앞에 무릎 꿇은
세상이 그댈 우러러볼 거야
마음 깊이 간직한 꿈을
더 이상은 감춰 두진 마
더 크게 외쳐 저 끝까지
세상 사람 모두가 듣도록
라 랄라 랄라 랄라랄라라
라 랄라 랄라
아름다운 사람아
그대 앞길은 탄탄대로
라 랄라 랄라 랄라랄라라
라 랄라 랄라
아름다운 사람아
영원히 지지 않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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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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