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림도 없지 나는 정말 나쁜 아이야
째려보면 난 콱 하고 물어버리거든
그럴 리 없긴 나는 정말 그렇다니깐
어정쩡하게 건들지 마 훠이
뭐라고 내가 좋아?
사실 나도 그런 것 같아
우리 참 잘 맞아
그래서 걱정이야
내 불안의 출처는 전부 행복에서 왔어
바보 같은 건 아는데
어떻게 난 왜 이렇게 뭐가 쉽지가 않지
다 아는데 내 탓 아닌 건 그럼 대체 뭘까
상냥했던 너야 순박했던 나야
뭐였대 든 상관은 없어 으르렁대는 강아지가 될래
그럼 그렇지 나는 전부 다 안다니까
뜻대로 안 될 때면 다들 뒷걸음질을
그럴 리 없긴 나는 정말 알았다니까
괜찮아 괜찮아 응
뭐라고 내가 좋아?
사실 나는 그런 것 같아
우리 참 잘 맞아
그래서 걱정이야
내 불안의 출처는 전부 행복에서 왔어
바보 같은 건 아는데
어떻게 난 왜 이렇게 뭐가 쉽지가 않지
다 아는데 내 탓 아닌 건 그럼 대체 뭘까
상냥했던 너야 순박했던 나야
뭐였대 든 상관은 없어 으르렁대는 강아지가 될래
잠깐만 나 좀 봐
내가 너무 용기 없었지
웃긴 건 아는데
다시 눈을 맞출래
절대 반복은 없어
상처 주기 싫어서
그랬던 거야
나 꽤나 널 아끼거든
어떻게 난 왜 이렇게 뭐가 쉽지가 않지
다 아는데 내 탓 아닌 건 그럼 대체 뭘까
상냥했던 너야 순박했던 나야
뭐였대 든 상관은 없어 으르렁대는 강아지가 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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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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