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의 끝에 지쳐있을 때면
그대 목소리가 나를 안아주네요
아무 말 하지 않아도 우리 마음은
닮아가고 손끝에 닿는 너의 온기가
눈부신 햇살보다 따뜻해
너의 미소가 나의 마음을 포근하게 만들어
시간이 흘러 모든 게 변해도
너만은 그대로 있어줘
사는 모든 게 버거운 날이면
그대 따스함이 나를 감싸주네요
가만히 어깨 기대면 지친 하루가 잊혀지고
내 품에 닿는 너의 향기가
눈부신 햇살보다 따뜻해
너의 미소가 나의 마음을 포근하게 만들어
시간이 흘러 모든 게 변해도
너만은 그대로 잊어줘
우리 서로 바라볼 때면
모든 날이 봄 같아 그저 한번 더
내 맘을 안아 주기를 바래
밤하늘 별빛보다 반짝여
너의 미소가 어제보다 널 사랑하게 만들어
사랑한 우리 계절이 지나도
그 모습 그대로 있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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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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