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도록 눈부신
어린 날의 꿈들이
매일 희미해져 가고 있어
맘대로 되는 일보단
어쩔 수 없는 게 많지만
슬퍼하지 않아
길은 결코 하나가 아닌 걸
기억해, 넘어질 때마다 우린 더 아름다워지고
보이지 않던 눈앞의 세상이 점점 선명해져
불안함에 흔들려도 우린 결국 걸어가고
낯설기만 했던 것도 점점 익숙해져
Woah oh oh I feel it
Woah oh oh I believe
서툴렀던 날들도
전부 다 의미가 있다고
수많은 고민들 쌓여
잠 못 이루던 밤들
내일의 열쇠가 되어줄 거야
헤매었던 발걸음들이
때론 정답으로 이끌어
완벽한 건 없어 그래도 괜찮아
기억해, 넘어질 때마다 우린 더 아름다워지고
보이지 않던 눈앞의 세상이 점점 선명해져
불안함에 흔들려도 우린 결국 걸어가고
낯설기만 했던 것도 점점 익숙해져
Woah oh oh I feel it
Woah oh oh I believe
서툴렀던 날들도
전부 다 의미가 있다고
시간은 멈추지 않고
모든 것들이 변해가
꿈도 작아졌지만
빛을 잃지 않아
소중한 건 언제나
어떤 모습이라도
계속 지켜 가고 싶어
잊지 마, 주저앉고 싶을 때엔 잠시 멈춰 서도 좋아
숨을 고르고 또다시 일어서는 거야
조금 뒤처지면 어때 조급함은 버려두고
원하는 대로 우리만의 길을 걸어가
Woah oh oh
Woah oh oh
남들과는 달라도
이대로도 아름답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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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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