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뎌지는 기분
오히려 마음은 편해
희미해져 가는 기억
나, 마지막 인사를 건네
내 친구의 서러운 눈물
견뎠던 겨울은, 너무나 추웠고
그 어린 내 발엔 들어 동상이
기억나, 할머니가 내줬던 소금물
아빠가 피는 담배가 궁금해서
열넷에 친구랑 담배에 손댔던
그때 난 아빠를 이해 못 했지만
이제는 그 이유를 알겠어
철없던 어린 놈이라
철없이 굴었어, 미안
한참이 지나가 버린 후에야
말하는, 나의 후회야
흐려져 가네, 내 기억과 시간들
난 지금 어디에
흐려져 가네, 이 날씨
비가 내리면 이 서울에
It reminds me of those memories and moments
매일 거닐던 동네,
어렸던 내 손엔
어떤 것도 쥐어지지 않았지
Had to do a lotta shit
Had to prove a lotta shit
Man,
fuck yo 가르침
I took it over and the game’s over
They say I’m gettin’ colder
My tea’s gettin’ colder
You know what it is, man
그 어두운 방에서 퍼지던, 나의 목소린
그 어린 날의 내가, 한참을 가슴에 삭혔던
나만의 고민
겨울처럼 차가운 이 현실에
흔들려, 나의 두 다리
저 성공이, 나에겐 오기나 할까
생각하며, 버티던 밤이
내게도 있어, 그때도 오늘도
심지어, 다가올 내년까지도
누구나 똑같아, 무너지지 마
되새기며, 다시 또 생각을 비워
냉정한 마음
흐르는 땀방울 사이
끝나지 않는, 긴 round
기나긴 하루
미치도록 빠른 시간에
소중함을 배웠어, 난
흐려져 가네, 내 기억과 시간들
난 지금 어디에
흐려져 가네, 이 날씨
비가 내리면 이 서울에
It reminds me of those memories and moments
매일 거닐던 동네, 어렸던 내 손엔
어떤 것도 쥐어지지 않았지
Had to do a lotta shit
Had to prove a lotta shit
Man,
fuck yo 가르침
I took it over and the game’s over
They say I’m gettin’ colder
My tea’s gettin’ colder
You know what it is, 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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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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