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이 뜨길 바래, 매일
해 진 거리를 걸어
겨우 찾아 다음 생
갈 길이 멀어
사람들은 말해, same
난 달라, like tunna
기분 좋은 밤이
내 고통을 덜어
깊은 잠에 들기 전에는
한숨 깊게 내쉬곤 해
삶이 빡빡해서 그래
매일같이 피곤해
고민 끝에 만든 노래
내 맘에 담긴 고백
인생은 원래 독해
내 가사는 나의 독백
깊은 잠에 들기 전에는
한숨 깊게 내쉬곤 해
삶이 빡빡해서 그래
매일같이 피곤해
고민 끝에 만든 노래
내 맘에 담긴 고백
인생은 원래 독해
내 가사는 나의 독백
간지 사시사철, 고해
옆에 사람에게 피해
쟤는 날 보고 기절해
나는 사고 친 적 없는데
왜 볼펜 쥐어 준대
사람 진짜 없네
리스트에 up 올릴 사람 없네
뭐 어떻기는, 물어
모르면은 꺼*
꺼내줘요, 구주
은혜 받아야지
일요일에 교회
챙기지는 못해도
기도는 꼬박하지
하루 시작, 마무리하듯이
Straight from 6ft under, 내 가사
Know I got my squad involved, 시*
I’m really proud of you, brothas
Live 현생
Way to us, it’s way too
악마 안 입던데, Prada
고쳐 잡은 mic
You name your price
이 바지는 thousand
Day zero, 여전히 좌우로
Make it fat, 3인분, rolling it louder
재미로도 맞는데, 싸우러
Gimme a sec
정말 이번엔, 참으로
Feng shui, 체력을 충전, 낮잠으로
Sm*king on flower then
리듬은 감으로
Vámonos
B*tch, vámonos
이거는 우려에 대한 내 답으로
달이 뜨길 바래, 매일
해 진 거리를 걸어
겨우 찾아 다음 생
갈 길이 멀어
사람들은 말해, same
난 달라, like tunna
기분 좋은 밤이
내 고통을 덜어
깊은 잠에 들기 전에는
한숨 깊게 내쉬곤 해
삶이 빡빡해서 그래
매일같이 피곤해
고민 끝에 만든 노래
내 맘에 담긴 고백
인생은 원래 독해
내 가사는 나의 독백
깊은 잠에 들기 전에는
한숨 깊게 내쉬곤 해
삶이 빡빡해서 그래
매일같이 피곤해
고민 끝에 만든 노래
내 맘에 담긴 고백
인생은 원래 독해
내 가사는 나의 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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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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