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y 원래 그런 건가?
있다가 또 없다
쉬웠다 어렵다가
어른스러웠다
가끔 어렸다가 여기다가 저기다가
이겼다가 졌다 입었다 벗었다가
좋아져 어쩌다가
또 완전 더럽다가
손목 한 번 걸었다가
각서를 적었다가
찢어발겨 버렸다가
너랑 난 열받아
우리들은 버릇 나와
싸우고선 다른 사람
나쁘게 말하면 바람
안 하잖아, 감 놔라 배 놔라
잘 살아
그러다가 찾잖아?
네가 날 더 잘 알잖아?
내가 널 더 잘 알잖아?
I know what you want, umm
하루이틀 아니니까
Uh, 나쁜 습관이지만 우리 무슨 말이 필요해? Yeah
뜨겁진 않지만 yeah, 또 쉽게는 식진 않아
Toxic 하다 toxic 해 이젠, yeah
You are my favorite, baby
맘 때문이겠지?
돌고 돌고 돌아
나도 몰라 아파도 좋아 네가
난 널 아끼나 봐
여전히 뛰잖아
내 심장 박박박동
(두근두근두근두근)
Baby 여태 그랬었네
질질 끌고서 어째저째
오긴 왔네 또 몇 번째인지
대체 좋았었던 때 있긴 했었나?
넌 했던 말 또 뱉어
그만할 때를 몰라 I stay low now
쩔어, 내로남불에 노답 forever
지겨워지기도 지겨운데 안 끝내
속아주기도 지쳐 가짜 눈물에
물어봤어 친구들도 다 그렇대
그거 오래 봐서 그래
그때 크게 싸웠을 때 yeah, 끝이라는 말들 지켜야 했지, yeah
새벽에 연락들은 씹어야 했지
네 body 누구 거냐니깐 “네 거야” 랬지
넌 진짜 야했지, 이렇게 예뻤나 했지
역시 you are my favorite, baby
맘 때문이겠지?
돌고 돌고 돌아
나도 몰라 아파도 좋아 네가
난 널 아끼나 봐
여전히 뛰잖아
내 심장 박박박동
(두근두근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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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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