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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광운 (Phosphorescent Cloud) - 체이서 (CHASER)

얼룩진 일기장 속 빼곡하게 적힌 미약한 바램은 마치 산들바람처럼 불고 있어 흐린 날이 반복되어 기대할 수 없었던 내일이지만 선명하게 스며들어 번져가듯 깨어난 빛의 향연 현실에 갇혀 그대로 멈춰 있는 듯한 심장의 속삭임 어둠을 밝혀주는 저 야광운처럼 창백해진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줄게 짙은 밤하늘 속엔 언제나 찬란하게 수백 개의 별이 아름다운 너를 기다리고 있어 현실에 갇혀 그대로 멈춰 있는 듯한 심장의 속삭임 어둠을 밝혀주는 저 야광운처럼 창백해진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줄게 늘어만 가는 고민도 비밀스러운 바램도 하염없이 들어줄게 말하지 못한 아픔도 애써 버텨온 마음도 한참을 꽉 안아줄게 거센 바람이 불어도 불안에 몸이 떨려도 잡은 손 놓지 않을게 지치고 힘들어져도 비탈길에 넘어져도 한줄기 빛이 되어 밝게 밝혀줄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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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날의 소회 (Unlonging) - 정우 (Jungwoo)

일그러진 마음 들끓는 욕망 변해가는 삶 속에 헤매는 젊음 어두워진 밤 기울어가는 달 메마른 소망 못되게 날 미워한 마음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짙게 내린 안개를 가르는 발걸음 쉼 없이 널 향했던 내 시선들 아무도 모르게 애태우던 겁 많은 사랑 나의 사랑 나의 자랑 나의 젊음 눈부시게 찬란했던 찰나의 청춘 고이고이 묻어둘 어린 날의 소회 나의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나의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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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SHOOT =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We can’t Separated Yet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We can’t Separated Yet Black Romance present special JH_Nimm’s birthday 2 A story by JH_Nimm ( http://jh-nimm.blogspot.com , http://www.twitter.com/JH_Nimm ) Title: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Also known as: We can’t Separated Yet Genre: Romance, Sad, Hurt, Family Rating : T Length : Oneshoot Disclaimer: Ini FF murni hasil dari pemikiran saya dan bukan hasil plagiat. So , jangan di Co-Pas seenak jidat, jangan di re-share tanpa seizin saya dan jangan di plagiat. Ini FF spesial ulang tahun saya. Like it, leave your comment, please… dislike it, don’t bashing, please… NO silent reader! Happy Reading… Gomawo…^^ Back sound      : Evanescence – My Immortal Main Cast: Lee Ji Hyeon EXO M’s Li Jia Heng (Kris) as Wu Yi Fan F(x)’s Victoria as Song Qian EXO M’s Luhan as Xi Lu Han Lee Jung Kwon Wu Xian Hua and other cast   = PROLOG = I want to learn all about you What do you l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