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을 하나 삼켜 또렷해진
내 머리를 부여잡았지 yeah
만족하긴 일러, 아직 멀었지
여기는 전쟁터지
이제는 더 나눌 수가 없다는 걸
왜 몰라
한 겹의 비밀이야
너가 본 건 내가 아냐
밝았던 내 모습이 그립다
이제는 더 나눌 수가 없단 절망이 날
언젠가는 닿기를 바랬지
이 악물며 밤 지샌 내 모습, 넌 알까
내가 바랬던 거울 속 난
이제 점점 희미해져 간다, I freakin’ lie
나는 알아 네 기억 속
충혈된 눈을 가졌던 아이
그건 중독이야
버틸 수가 없었던 밤을 헤맸던 나야
안아줘 지금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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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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