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참 힘들었죠
세상이 내 맘대로 되지 않죠
잘 버텼었는데 꾹 참았었는데
마지 못 해 바쁘게 살아봤는데
사람들은 다 쉽게 말하죠
원래 인생이 다 그런거라고
왜 세상은 서운하게
차가워진 그대 아픔을
안아주지 않고 모른체 하는 걸까요
그대 위로가 필요하다 느낄 때
주위에 아무도 없다면 내게 걸어오세요
그럼 난 한 걸음에 그대 곁에 달려가
한가득 사랑을 나눠 줄게요
사람들은 잊고 살아가죠
언젠가 힘들었던 그 날들을
왜 그들은 단 한 번도
삶의 고통 겪은적 없는
사람처럼 무뎌져 갈까요
그대 위로가 필요하다 느낄 때
주위에 아무도 없다면 내게 걸어오세요
그럼 난 한 걸음에 그대 곁에 달려가
한가득 사랑을 나눠 줄게요
그대 위로가 필요하다 느낄 때
주위에 아무도 없다면 내게 걸어오세요
그럼 난 한 걸음에 그대 곁에 달려가
한가득 사랑을 나눠 줄게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