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없는 하루에 조금씩 익숙해지긴 해
자주 웃지는 않지만
너만 없을 뿐인데
밥을 먹고 잠을 잘 때도 자꾸 숨이 막히지
우린 뭐였을까 이렇게 쉽게 끝날 사이였나
하루에도 몇 번씩 되묻게 돼 나 혼자서
잘 지내지 마 나 없이도 웃지 마
너만 행복하면 내 마음은 뭐가 되냐고
절대 잊지 마 네가 전부였던 날
내 미련도 사랑도 모두 거기 두고 왔어
잘 지내지 마
달라졌을까 그때 한 번 더 널 안아줬다면
후회해도 다 소용없지 나만 아픈 걸 테니까
잘 지내지 마 나 없이는 웃지 마
너만 행복하면 내 마음은 뭐가 되냐고
절대 잊지 마 네가 전부였던 날
내 미련도 사랑도 모두 거기 두고 왔어
잘 지내지 마
사실 난 죽을 만큼 네가 밉다가도
눈을 감으면 웃고 있는 네 얼굴이 왜 생각나는 걸까
잘 지내지 마 많이 힘들었어 난
아직 못 잊었어 다
솔직히 말하면 많이 보고 싶다
절대 잊지 마 네가 전부였던 날
내 미련도 사랑도 아픈 건 나만 할 테니까
잘 지내 이만
잘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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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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