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차려야 해 아직도 남은 갈 길
지칠 때 아닌 듯해 맨발로 달려 기찻길
내가 무너질 땐 네게 덜기 싫어 내 짐
미련 없이 뒤돌아보지도 말고 넌 멀리 떠나가 bye
BURN 또다시 BURN
다 태우고 남는 건 하나도 없는 걸 아는데도
BURN 또다시 BURN
널 지켜내야 해 나 이대로 무너지면 안 되는데
솔직히 말해 나 자신 없는데
이거 아니면 안 돼 믿고 기다려줄래
새벽마다 울리지 또 부은 얼굴에
이런 나라도 사랑할 수 있을지 물을게
너와 나의 내일 매일이 아니래도
별과 달의 제일 빛날 순간 그대로
기억하길 바랄게 내가 옆에 없어도
너만은 행복하길 예쁜 추억 다 간직해줘
벌 수 있다면 나 목이라도 걸어
벌고 나서 네가 없단 생각 괜히 서러워
까짓 돈이 뭐라고 역류한 눈물 참어
억지로 누른 감정들 고작 한 잔에 털어
너의 웃음에 내가 하루를 살아
넌 그렇게 계속 평생 해맑아줘
우리로 남아있길 시간이 지나도
미안 사랑한단 말밖에 못 해 난
정신 차려야 해 아직도 남은 갈 길
지칠 때 아닌 듯해 맨발로 달려 기찻길
내가 무너질 땐 네게 덜기 싫어 내 짐
미련 없이 뒤돌아보지도 말고 넌 멀리 떠나가 bye
BURN 또다시 BURN
다 태우고 남는 건 하나도 없는걸 아는데도
BURN 또다시 BURN
널 지켜내야 해 나 이대로 무너지면 안 되는데
해줄 수 있는 게 하나도 없네
그렇게 행복한 표정이면 어떡해
미안해지잖아 너 하나 지키지도 못하는데
꼴에 말뿐인 새끼손가락을 거네
Now I'm talkin about 너와 나에 대해
I’m worry about 만약 네가 옆에 없게 된다면
나 어떡해
죽은 듯 살아가겠지 아마도 평생
Fxxxxx up err day 나의 매일엔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mayday
마음이 급해지네 자꾸만 떠올라
감췄던 불안들과 마주해
하나만큼은 약속해 눈물은 행복할 때만 흘리게 해줄게
남겨주라 추억들은 네가 언제든지 나를 기억할 수 있게
정신 차려야 해 아직도 남은 갈 길
지칠 때 아닌 듯해 맨발로 달려 기찻길
내가 무너질 땐 네게 덜기 싫어 내 짐
미련 없이 뒤돌아보지도 말고 넌 멀리 떠나가 bye
BURN 또다시 BURN
다 태우고 남는 건 하나도 없는걸 아는데도
BURN 또다시 BURN
널 지켜내야 해 나 이대로 무너지면 안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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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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