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멀어 보여 내가 걷는 길 끝
모든 게 나만 늦는 것 같아
말없이 버틴 밤 셀 수조차 없어
아무도 모르는 나의 오르막길
그래도 난 여전히
무너지지 않고
달려가고 있어 반드시
도착할 나의 길
잘 될 거야 정말이야
내가 무너지지 않는 한
흔들려도 멈추지 마
너 분명 잘하고 있어
I know I'll be just fine
-
차가운 바람에 눈물이 날 때면
머지않아 봄이 올 거라는 거야
넘어진 자리마다
금새 꽃이 피고
웅크리던 어깰 펴고
달려갈 수 있어
잘 될 거야 정말이야
내가 무너지지 않는 한
흔들려도 멈추지 마
너 분명 잘하고 있어
I know I'll be just fine
잘 될 거야 정말이야
내가 무너지지 않는 한
흔들려도 멈추지 마
너 분명 잘하고 있어
I know I'll be just fine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