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many years since I grabbed the mic
When I first went on TV at 18살
주방에 있던 엄마한테 했던 말
근데 주방이라고 하기도 뭐해
10몇 평짜리 거실, 방 하나
가사에 쓰기에는 애매한 가난
내가 불쌍해 보인다면 넌 행복하게 자란 사람
척도를 정하고 싶은 건 아냐
돈방석에 앉을 줄 알았지
기술을 배우다 말았지
섣불리 축배를 따랐지
난 그냥 선배들 따라가려 했을 뿐이잖아
급격히 변하는 상황 자꾸 난 뜨려다 말아
돈 명예 그리고 사랑 거품이 낀 채로 받아
방송은 날 높게 날아오르게 한 후에 깊숙이 처박아
뜨겁게 사랑한 여자를 잃고
한 번에 사람 말 절대로 못 믿고
잉태한 감정을 계속 곱씹어
제시간에 맞춰서 찾아온 치통
햇살을 쬐고 색이 바랜 내 기쁨
두 팔을 벌리고 환영해 실컷
억누르려 할수록 올라와 뒤끝
난 만끽할 수밖에 없지 좋든 싫든
뚜렷한 기억이 없지 이제는
Pick up my memories 몰라 when did I last kiss you
1년이 지나고 되찾은 peaceful
이 앨범에다 묻고 사라질 그 이슈
충분할 테니 don’t ask for more reasons
알고 싶지도 않고 알기 싫은
업데이트는 그만해 주라고 please
노래를 끝까지 마치는 것만이
mission that’s my only mission
How many years since I grabbed the mic
When I first went on TV at 18살
주방에 있던 엄마한테 했던 말
근데 뭘 좀 두고 왔어 I might need to re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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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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