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나니 우리 어릴적 먹던 떡볶이
생각나 서로 더 먹으려고 두세개 꽂던거
기억나니 우리 학교앞에 거기
이제는 거기 탕후루집이 생겼대더라
언제사 우리 이렇게 다 큰 어른이
근데도 우리 아직도 다 큰 어린이같아
그리워 너와 함께 먹던 떡볶이가
별거아닌 일에도 웃고 떠들고
순수했던 우리
가끔 타임머신타고 한번 가고싶다
가끔 말야
아주 가끔말야
가끔말야
아주 가끔말야
가끔말야
아주 가끔말야
어릴때로 가고싶어
언제사 우리 이렇게 다 큰 어른이
근데도 우리 아직도 다 큰 어린이같아
그리워 너와 함께 먹던 떡볶이가
별거 아닌 일에도 웃고 떠들고
순수했던 우리
가끔 타임머신타고 한번 가고싶다
그리워 너와 함께 놀던 놀이터가
별거 아닌 일에도 울고 싸우고
순수했던 우리
가끔 타임머신타고 한번 가고싶다
가끔 말야
아주 가끔 말야
가끔 말야
아주 가끔 말야
가끔 말야
아주 가끔 말야
어릴 때로 가고싶어
어릴 때로 가고싶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