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삐 돌아가는 천장에 꾸벅,
필요한 걸 더 좋은 기운이
오락가락 기억은 멋대로
계속 비틀거리지 내 걸음같이
난 그냥 이대로 나아갈래
누가 쳐다보든 말든
그냥 이대로가 좋아
사람들이 뭐라 하든 말든
빛이 나는 거리 위,
네온사인 숲 사이를 헤친뒤에
자욱한 연기를 내뿜으며 춤을 추지
채워줘 잔 내 맘까지
계속 어지러워도 괜찮으니
멈추지 마 해가 뜰 때 까지
거대한 미소를 띤 채로 노래하지
채워줘 잔 내 맘까지
가끔 쓰러지기도 하겠지
눈 앞이 캄캄해지곤 하겠지만
지금은 전부 신경쓰지말기
난 좋아 다 좋아
i feel like,
like i'm drowning drowning,
i feel like,
like 더 채워줘 빨리
i feel like,
like i'm drowning drowning,
i feel like,
like 더 채워줘 빨리
i feel like,
like yopparachatta
i feel like,
like yopparachatta
i feel like,
like yopparachatta
i feel like,
like 더 채워줘 빨리
시끄러워 내 마음에서 혼잣 말을 해
내 몸은 깊숙이 빠져드는데
고장 난 나침반처럼
더 부어 내 발걸음도 계속 돌고 돌아
이대로 시간은 멈출 것 같은데
닿을 거 같은 손은 왜 놓치는데
두 눈을 감고 나서
펼쳐진 우주에
찾으러 갈래 너의 모든 걸
가끔 쓰러지기도 하겠지
눈 앞이 캄캄해지곤 하겠지만
지금은 전부 신경쓰지말기
난 좋아 다 좋아
i feel like,
like i'm drowning drowning,
i feel like,
like 더 채워줘 빨리
i feel like,
like i'm drowning drowning,
i feel like,
like 더 채워줘 빨리
i feel like
i feel like
i feel like
i feel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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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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