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love me when I bark
우린 맨날 너무해
어딜 가더라도 약속해 난 너랑 짖을게
안경잽이 바보x끼들 우리의 적이네
맨날 싸우고 또 x랄하네 검은색
같은 거리 맨날 걸어도
니 손을 잡으면 말이 달라져
걸어 손가락을
애라도 만들어서 널 책임져야겠어 난
그냥 내 등에 기대
고장이 난 디카
느낌만 내 찰칵
필요 없어 난 멍청해도 다 기억해 진짜로
겁이 없이 덤벼도 두 번은 눈감아
경우의 신을 믿어야 널 안전하게 지켜
Bless on your name
올래 내 집에
미운정이라도
난 뺐어야겠어
Bless on your name
올래 내 집에
미운 정이라도
난 뺐어야겠어
나의 시간이 유한해서 널 아껴야겠네
고민은 그만하지 더 멋있기 위해
x도 없는 에에들 다 정리하며 해이
우리만의 약속일지도
무너지고 또 채워
새로운 관계로 지켜 널
해
해가 지면 사진을 또 찍자
넘기 전에 말려야 해 날
반딧불이 날뛰는 그 시간
날뛰던 그 시간
집에
I hate it when you sharp
맨날 너만 너무해
근데 너만 너무하다기엔 나도 많이 지저분해
웃는 니 입술이 무뎌진 현실을 처분해
꿇렸지 다시
뻔해도 매번 또 오는 변수에
서로 해칠 만큼 뾰족해져서
그 시계침에 우린 베었어
애라도 만들어서 난 책임져야겠어 널
저어야겠어 노를
우리 배를 저 멀리
제자리에 머문 내 모습은 초라해서 내 시간은 서운해
이젠 가지 않아 rodeo
이제 다른 burberry 내 차에 못 태워
네 향이 덮이지 않게 맡아야겠어 니 냄새
너가 돌아올 때까지
너가 몰라볼 때 마치
우리도 운명을 맞이하길
맑게 해줘 바람같이
Broken promises and broken photo frame
찢긴 약속마저 난 가져야겠어
Broken promises and 깨진 our 미래
애라도 가져서 널 가져야겠어
날 두고 간 거리에
차마 혼자 거닐게
나 x나 멋있게 우리를 사랑하겠네
평생인 줄 알았던 우리도 잠깐이었네
그마저 낭만이었네
결국 또 사랑이었네
네가 뱉어 낸 시간은
내가 삼켜왔던 시간들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네
검정이 뒤덮인 공간에
난 반딧불이 별들인 줄 웃은 채 속아 줘 매일
하늘이라도 베어내서 찾게
언젠가 우리도 헤쳐나올 땐
너도 믿게 될 수도 엉터리 운세를
이 엉터리 xx끼를
Bless on your name
와볼래 내 집에
미운 정이라도 난 뺏어야겠어
고요해 너 없는 내 집엔
미운정이라도 난 뺏어야겠어
Only you
집에 간다고
난 집에 가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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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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