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r, three, two, one)
4번의 계절을 돌아서 다시
3년의 챕터를 무시한 채로
2달의 무소식에 난 파도에
한 번일 것 같던 실수의 반복엔
니 비니
니 비니
다시 써버렸다고 니 비니
약속대로 다 이뤘는데 어디니
못된 기집애
니 비닌
비키니 날씨보다 따수워, reminiscing
니 비니
니 비닌 눈보라 속에서 또 한 번 날 지키지
내 심장과 같아진 계절의 온도에 다시 써버렸지
머리 위에 니 비니
As time flows by, 더해진 거라곤 우리 사이 거리와 비밀
깊이 들어가고 싶어 니 마음에
실이 얇아도, 길이 짙어도,
어둡진 않길 빌어 저 달에
섬 안에 남겨놓았던 발자국마저
눈 위에 선명해질 때
감정조차 무뎌져, 지네 I lost
이 게임은 이겼어 너가
걔네들이 눈빛을 줘도 난 뭘 봐?
3억을 잃어도 4억을 벌라고
아무도 앞에서 서봐도
감흥 없어서 너 앞에 우뚝 설라고
4번의 계절을 돌아서 다시
3년의 챕터를 무시한 채로
2달의 무소식에 난 파도에
한 번일 것 같던 실수의 반복엔
니 비니
니 비니
다시 써버렸다고 니 비니
약속대로 다 이뤘는데 어디니
못된 기집애
니 비닌
비키니 날씨보다 따수워, reminiscing
니 비니
니 비닌 눈보라 속에서 또 한 번 날 지키지
니 비니, 니 비니
나 써버렸다고
나 져버렸다고
니 비니, 니 비니
너도 어둠 속이라면 나를 봐 줘
몇번이고 지긋이 바라본 상처
흩어진 우리 시간 속에서도
선명하기만 한 실을 이어 like a spider
설령이라기엔 don’t you see it getting brighter?
I know I got options but you my fav rider
다시 칠해주면 안될까 니 색깔로
알거든, 돌고 돌아도 난 제 발로
제발 좀
제발 좀
제발 좀
쳐다봐 줘
4번의 계절을 돌아서 다시
3년의 챕터를 무시한 채로
2달의 무소식에 난 파도에
한 번일 것 같던 실수의 반복엔
니 비니
니 비니
다시 써버렸다고 니 비니
약속대로 다 이뤘는데 어디니
못된 기집애
니 비닌
비키니 날씨보다 따수워, reminiscing
니 비니
니 비닌 눈보라 속에서 또 한 번 날 지키지
너도 어둠 속이라면 나를 봐 줘
몇 번이고 지긋이 바라본 상처
흩어진 우리 시간 속에서도
선명하기만 한 실을 이어 like a spider
설령이라기엔 don’t you see it getting brighter?
I know I got options but you my fav rider
다시 칠해주면 안될까 니 색깔로
알거든, 돌고 돌아도 난 제 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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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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