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뭐가 문제야 너
아까 전부터
자꾸 틱틱 대는데
물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데
너의 표정
제일 가까운 거리에서
누구보다 멀리 있어 Oh babe
길 잃은 듯이 너 나를 봐
네가 가장 싫어하는
그 말을 오늘도 해버렸어
당연하게
돌아서 버린 너
Don’t know what to do
점점 더 멀어지고 있어
말이 맘을
담을 수가 없어서
오해만 쌓여가 Woo
I never know
너와 나는
눈앞의 파도 같아
가깝고도 먼듯해 Woo
Don’t you know
How could I show it all
내 맘에 넘치는 너의 결
몇 번을 말해도 몰라 넌
이런 내 맘을
두 손 위에 가득하게
보여준다면
너와 나
오늘처럼은 아닐 거야
서툰 말은 모두 접어
넣어 두곤
그저 너를
꼭 안은 채 말할게
시간은 멈춰두자
서로의 맘이 다치기 전에
지금 앞에
날 보는 네 모습
눈빛만으로
사랑하던 모습 그대로
말이 맘을
담을 수가 없어서
오해만 쌓여가 Woo
I never know
너와 나는
눈앞의 파도 같아
가깝고도 먼듯해 Woo
Don’t you know
사실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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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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