펼친 일기 속 빼곡하게 적힌 수많은 고민들
새벽 하늘은 점점 아득해 져가고
기대하기 힘들던 내일은 변함없지만
가슴 속에 복잡한 마음이 커져도
바랬던 길이 마치 멀게 느껴져도
현실에 놓쳐버린 꿈 찾을 수 있게
차갑게 얼어붙은 마음 녹일 수 있게
어둠을 밝혀주는 저 새벽별처럼
한껏 따스히 너를 환하게 비춰줄게
짙은 구름 속 반짝이는 저기 수 억 개의 별들이
아름다운 너른 향해 빛을 비추고 있고
꿈을 꾸던 찬란한 시간의
의미를 더하고 있어
비탈길에 넘어져 마음이 다쳐도
거센 바람이 불어 불안이 커져도
현실에 놓쳐버린 꿈 찾을 수 있게
차갑게 얼어붙은 마음 녹일 수 있게
어둠을 밝혀주는 저 새벽별처럼
한껏 따스히 너를 환하게 비춰줄게
말하지 못한 아픔도 끝없는 고민도
애쓰며 버틴 마음도
끌어안아줄게
어둠을 밝혀주는 저 새벽별처럼
한껏 따스히 너를 환하게 비춰줄게
새벽 별빛처럼
한껏 따스히 너를
환하게 비춰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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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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