낡아버린 내 모습을 새로 채워
돌아버린 등들을 뒤로 한채
Yeah Im fine Yeah Im fine
No oh no
망가져버린건지 아님 취한건지
나도 날 모르겠어
Yeah I”ll go Yeah I“ll go
거울 앞에 선다
눈빛은 나를 피하고
어제의 나로 묻었다
지워지지 않아요 나 처럼
언제쯤 사라져질수 있을까
나 라는 그림자는
난 엄마의 못난 아들래미
한심하게도 노래 부르는
혀 끝엔 미처 삼키지
못했던 말들은 죄다 썩어가고
손바닥엔 후회의 흔적이
상처처럼 갈라져있고
나는 더 재로
긁어 모은 죄로
숨쉬긴 무거워 고백처럼
심장은 여전히 뛰지만
그건 삶이 아닌 내려진 징계처럼
낡아버린 내 모습을 새로 채워
돌아버린 등들을 뒤로 한채
Yeah Im fine Yeah Im fine
No oh no
망가져버린건지 아님 취한건지
나도 날 모르겠어
Yeah I”ll go Yeah I“ll go
어제의 나는 오늘도 죽지 못했고
눈을 감아도 내 얼굴이 보여
찢긴 내면의 내 살점은
자책이란 이름으로 불리며 또 꼬여
용서를 모르고
기도는 두손 아닌
피로 모으고
취기는 점점 깊은 구덩이를
파버린채 불러 늪으로
결국 나는 나를 묻어
내 손으로 삶이란 흙 속에
다시 숨 쉬지 않기를 바라며
날 품어줘 너의 그 품속에
결국 나는 나를 묻어
내 손으로 삶이란 흙 속에
다시 숨 쉬지 않기를 바라며
날 품어줘 너의 그 품속에
낡아버린 내 모습을 새로 채워
돌아버린 등들을 뒤로 한채
Yeah Im fine Yeah Im fine
No oh no
망가져버린건지 아님 취한건지
나도 날 모르겠어
Yeah I”ll go Yeah I“ll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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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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