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그려봐요
그대의 하룬 좀 어땠나요
난 짊어진 삶의 무게가
여전히 조금 버겁네요
난 아직 그래요
보기 좋은 삶이 되었지만
늘 외로워요 나도
이 작은 방 안에 혼자에요
힘들거에요 자꾸 지칠거에요
버텨내야 해요 나도 그랬거든요
고작 며칠밤일거야 몇달일거야
웃는 날이 올 거야 다시
넘어질거에요 자꾸 다칠거에요
일어나야 해요 그댄 할 수 있어요
고작 며칠밤일거야 몇달일거야
웃는 날이 올 거야 다시
시작해요
내일을 그려봐요
그대의 내일은 좀 어때요
어두워도 괜찮아
다시 아침은 밝아올테니까
아플거에요 무너질때도 있죠
견뎌내야 해요 나도 그랬거든요
고작 며칠 밤일 거야 몇 달일 거야
웃는 날이 올거야 다시
놓고 싶을 거에요 포기하면 안돼요
일어나야 해요 그댄 할 수 있어요
고작 며칠 밤일 거야 몇 달일 거야
웃는 날이 올 거야 다시
다시 시작해봐요 이제 할 수 있겠죠
거봐 그랬잖아요 그댄 할 수 있다고
이제 크게 웃어봐요 그래 그렇게
웃는 날이 왔잖아 다시
별 거 아니잖아요 어때 괜찮아졌죠
내가 그랬잖아요 그댄 할 수 있다고
이제 앞만 보고 가요 그래 그렇게
잘할 거라 믿어요 그댄
정말 수고했어요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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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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