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했던 너의 하루에 따뜻해진 내 손을 빌려줄게 Lying beside you 내 꿈에 함께한 너에겐 시들지 않을 그 계절이 있어 어두운 밤에도 나는 문득 떠오른 너의 모습에 너를 써내려가 내일이면 전해질까 또 드리운 그 미소에 눈을 감고 너를 기다려 소란하던 우리의 다툼 뒤에도 힘겨웠던 우리의 시간 속에도 Lying beside you 외롭던 날들은 한 줌의 거름이 되어 그대의 미소가 피어나죠 어두운 밤에도 나는 문득 떠오른 너의 모습에 너를 써내려가 내일이면 전해질까 또 드리운 그 미소에 눈을 감고 널 oh 비어있던 나의 시들었던 맘에 채워져 다시 또 나를 일으켜줘 그대의 마음에 노을이 질 때면 이 밤의 불이 꺼지지 않게 나 그대의 달과 별이 되어 밝게 비춰줄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