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멈출수 없어 쉬지않고 또 너에게로
난 숨길수 없어 어짜피 널 원했잖아
애써 외면해도 너란 그자리에
벗어나려해도 니안을 맴돌아
가고있잖아 두발이 이끌어
오직 한사람 너에게
뛰고 있잖아 내 푸른 심장이
터질듯 너를 부르잖아
턱끝까지 난 숨이 차올라
부서질듯 아프지만
너에 취한듯 빠져들어가
눈 감아도 보이잖아
언제나
또 하루가 가고 그만큼 널 그리워하다
내 눈물이 타고 말라버려 넌 어디있니
비켜가려해도 움직일 수 없어
도망가려해도 니 안을 맴돌아
가고있잖아 두발이 이끌어
오직 한사람 너에게
뛰고 있잖아 내 푸른 심장이
터질듯 너를 부르잖아
턱끝까지 난 숨이 차올라
부서질듯 아프지만
너에 취한듯 빠져들어가
눈 감아도 보이잖아
언제나
너에게 간다 내맘이
시킨다 나에겐 오직
너라고
니가 필요해 너만필요해
다시는 이손 놓지않아
턱끝까지 난 숨이 차올라
부서질듯 아프지만
너에 취한듯 빠져들어가
눈 감아도 보이잖아
언제나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