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밤을 지나 내일이 왔을 때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어
어제는 몰랐던 이제야 알게 된
너를 바라보는 나의 깊은 맘
먼 길을 돌아 이곳에 왔을 때
조심히 들고 온 나의 꿈이 있어
기억 속에 있던 내가 바라던 꿈
이제는 너에게 건네주고 갈게
나의 바람은 아무래도 좋아
너의 마음을 채울 수만 있다면
넓은 바다가 모두 다
사랑인 줄 알았어
사실은 내 눈물인데 말이야
아무도 없는 아침이 왔을 때
조용히 울던 작은 내가 있어
마음속에 있던 버리지 못한 널
이제는 정말 놓아두고 갈게
나의 바람은 아무래도 좋아
너의 마음을 채울 수만 있다면
넓은 바다가 모두 다
사랑인 줄 알았어
사실은 내 눈물인데 말이야
나의 아픔은 아무래도 좋아
너의 기억에 내가 아직 있다면
넓은 바다가 모두 다
너라고 믿었었어
사실은 내 눈물인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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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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