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같이 걷던 날은
4월초 봄이였지 아마
웃는 모습 귀여웠던
넌 잘 지내고 있으려나
사람들, 하나둘 다
나의 곁을 떠나가
가끔은 유난히 난 서러워
예전의 기억이 다
너무나 고마워
널 다시 볼 수 있으니까
이 봄이 지나가고
여름이 찾아와도
우리가 있던 밤은 영원할 거야
공허한 삶 속에서
파도가 몰아쳐도
분홍색 벚꽃으로 물이 들 거야
Oh please, falling slowly 지는 벚꽃잎이
떠올리게 해 우리 갔던
올림픽 공원 나무 언덕
그때가 그리워진 밤이야
어쩌면 나도 너와 같은 맘이야
but there's no way I could ever (truth)
truth is I still miss you
사람들 (사람들)
하나둘 (하나둘) 다
나의 곁을 떠나가
가끔은 유난히 난 서러워
예전의 기억이 다
여전한 마음이라면
다시 날 찾아와주려나
이 봄이 지나가고
여름이 찾아와도
우리가 있던 밤은 영원할 거야
공허한 삶 속에서
파도가 몰아쳐도
분홍색 벚꽃으로 물이 들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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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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