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일이라고 맘을 먹어도
그때만 생각하면 아직 아파
표정 변화도 없는 널 잡았던 그때 나 그리고 널
밤이면 너의 폰에 전화를 걸어
아직 못 잊은 건지
그런 건지
혹시 너도 그럴지
또 내가 보고 싶을지
oh no oh no
사랑했단 말은 진심이길 바라
밤이 되면 너도 날 그리워하길
눈을 뜨면 마치 악몽을 꾼 듯이
너를 바라보다 다시 잠에 들길 바래
huh huh huh 바래
huh huh huh
오늘따라 유난히 더 외로워
금방이라도 꺼질듯한 저 가로등도
네가 여길 지나칠 땐
어색한 미소와 함께
어딘지 모를 곳이 더 계속 아파왔으면 해
사랑했단 말은 진심이길 바라
밤이 되면 너도 날 그리워하길
눈을 뜨면 마치 악몽을 꾼 듯이
너를 바라보다 다시 잠에 들길 바래
오늘따라 잠이 오질 않아
괜히 청승맞게 술도 먹었어
잘 못 걸었다며 핑계를 대면
그냥 모르는 척 안부를 물어줘
사랑했단 말은 진심이길 바라
밤이 되면 너도 날 그리워하길
눈을 뜨면 마치 악몽을 꾼 듯이
너를 바라보다 다시 잠에 들길 바래
huh huh huh 바래
huh huh huh
huh huh huh 바래
huh huh hu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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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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