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일 없인 말라가는 내 입술
넌 입술이 하얗다며 말해주곤 해
기억해 너가 나에게 줬던 선물
바지 속에 있었던 나의 전부
내가 남자로 보이지 않는다는 말에
나도 가만히 있지는 않을게
너가 선물해 준 립밤을 다 쓸 땐
너한테 헤어지자고 할게
I was like, where are you at?
넌 날 찼지 차갑게
누나니까 내가 따라 할게
내가 널 떠날게 쿨하게
하루는 찐하게 하루는 연하게 하루는 그냥 안 바를래
하루는 칠하게 하루는 피나게 주어진 대로 사랑할래
할 수 있으려나 너 앞에서 난 맨날 얼어붙잖아
난 다짐했다가 음
아무 일 없인 말라가는 내 입술
넌 입술이 하얗다며 말해주곤 해
기억해 너가 나에게 줬던 선물
바지 속에 있었던 나의 전부
내 웃는 입술은 looks so dry dry dry
니가 웃을 때면 계속 dry dry dry
오히려 촉촉해져 when I cry cry
이걸 다 쓸 때면 널 보내야겠지
아직도 Still cool 한 척만
하다가 보면 네 마음 바뀌겠지
아무 말 못해
표정은 여전해
걍 너가 사준 거 다 써버릴까 봐 겁이나
babe
아무도 없는 이 길거리에
넌 날 차갑게 밀어냈지 for real
im tryna let you go
괜찮은척해 봐도 lights too low keep it lowkey
아무 일 없인 말라가는 내 입술
넌 입술이 하얗다며 말해주곤 해
기억해 너가 나에게 줬던 선물
바지 속에 있었던 나의 전부
내 웃는 입술은 looks so dry dry dry
니가 웃을 때면 계속 dry dry dry
오히려 촉촉해져 when I cry cry
이걸 다 쓸 때면 널 보내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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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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